시골밥상 (916)

시래기 된장국 맛내기 비결은 콩가루와 불조절^^*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11.25 08:03
콩가루된장시래기국은 겨울철의 별미지요^^
콩가루가 들어간 시래기 된장국 저도 흉내 내 볼께요~ㅎㅎ
콩가루를 넣으면 맛나게 되는군요.
살살 버무려 약불에서...잘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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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래기국에 밥말아 먹고싶어요~
날콩가루가 들어가서 더 고소~~할듯합니다.
시래기 찐거와 밥만 먹어도 정말 맛있는데
시래기가 급 땡기네요 ~
시래기콩가루에 무처 국으로 먹으면 좋지요....
어머님 생각이 나는 군요...
시래기 된장국에 콩가루를 넣음 맛있다더라구요.
전 늘 들깨가루만 넣어서 먹었거든요.
올해는 콩가루를 넣어서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근데...시래기 어디서 구하죠 ㅎㅎㅎㅎ
어머님댁에 다녀와야겠어요 ㅎㅎㅎ
우와 구수함이 여기까지 ....
어떤 맛이 날지 ...
너무나 심히 궁금합니다 ㅠ ...
요거 참 생각나네요 ㅎㅎ
맛나게 보고 갑니다 ^^
요음식 볼품은 없지만 정말 맛나는 음식이지요.
저도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라 밥말아 한수저 하고싶네요.
맛나게 요리 하셨네요.

시래기 어디없나요? ㅎㅎ

콩가루가 들어가는 군요.

시래기 된장국 맛이 좋아 보입니다^^
그랬군요...
콩가루가 맛의 미묘한 차일 내나 봅니다. 불이야 아무렇지 않게 여겼는데...
생각의 차이가 요리의 차이를 만드는 것 같네요.
ㅋ..내가 제일 좋아하는시래기국 .
꼭 한번 먹어보러 가고 싶은집,,ㅎ
콩가루가 들어가네요 ~  
방금 밥을 먹고 왔지만 너무 배고파지네요 ㅠㅜ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구독 해드려요
겨울철에 시래기 된장국 어머니가 자주 해주셨던 기억이 납니다. ㅎ 좋은 글 잘 보고 갑닏. 즐거운 하루 되세요^^
시래기 된장국 넘 좋아하는국 입니다
전 들깨가루만 넣어서 해먹었는데 콩가루로 하면 더맛나겠군요
잘배워 갑니다~~~~~~
울, 엄마가 끓여주시던 시래기 된장국 잘 배우고 갑니다.
합니다.
지금까지 추운날에는 시래기된장국이 최고이지요
구수한 된장국
침 넘어갑니다.
씨래기 어려서 시골에서 많이 먹었던 음식입니다.
맛나보임니다. 콩가루 고소하구요
몸에 아주 좋은 시래기 ..
맛나겠어요.
잘보고갑니다 ..
오늘도 잊지않고 변함없는 방문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밁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늘~ 건강하시구요...
                                 -불변의흙-
그렇군요

콩가루를 이용하면 더욱 구수하군요

새로운 한주 하시고 행복하세요
정말옛날생각나네요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³☆ ~♥
11월 끝자락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고 있네요.
비온 후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온다는 예보입니다.
정성 담은 작품에 머물다 갑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념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오늘 요리는 저도 공감합니다...
저희 시골에서 어머님이 자주 해 주셨거던요..
저도 정말 좋아했구요 시골아낙네님^^
시레기 된장국에 콩가루가 들어가는군요 몰랐네요
시레기 된장국 정말 개운한 맛이 있겠네요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시래기국 정말 좋아하는데..날콩가루를 묻혀 끓이는 노하우 정말 감사합니다.

실은 지난주 김장하면서..아낙네님..김치하는 포스팅 많이 참고했습니다.
다시 감사드립니다.

또 늘 먼저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늘 몸이 안따라주고 있는 제가 조금 부끄럽네요.;;;
구수한 시래기국을 보니
눈요기도 요기라고 눈이 즐겁네요
콩가루도 넣는군요~
고소한 된장국이 될것 같네요^^
구수한 씨래기국
노하우 잘보고 갑니다
시래기 된장국..
제대로 배운것 같습니다.
배운대로 얼릉 끓여봐야겠습니다~~^^
불을 줄이는거였군요
알았슴 ...^^

홍삼 어제 끝냈어요
다시 또 해야하는데 김장을 아직 못했슴
그래서 머리가 뒤숭숭 ....^^
시래기국은 누구나 그 참!
좋아하는것 같아요
침이꿀꺽.먹어야 맛이겠죠 ^^
아낙님 블로그 보는 일상의 즐거움이솔~~솔
합니당.감사의인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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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로 하는거군요..들깨가루 썼었는데..
저렇게 시래기에 콩가루를 먼저 무쳐 끓여도 좋겠네요 ^^
약한 불로 끓여야 콩가루가 안떨어진다면, 나중에 데워 먹을 때도 약한 불로 끓여야 하나요??
시래기된장국의 맛이 콩가루가 비결이였군요
구수하고 맛난 된장국이 방랑자를 유혹합니다 ㅎㅎ
시래기국에 콩가루라 생각만해도 구수함이느껴집니다.
잘 모셔갑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데,,,,,,
참 맛있겠어요,
오늘 저녁에 퇴근하면 내일 먹을 시래기 국 끓여야겠습니다 ^^   구수하고 뜨끈뜨끈한 맛이 추위를 다 녹여줄 것 같습니다 ^^
생 콩가루 방아간에서 빻아주나요
어떻게 하는지 궁금 합니다
배울점이 참 많습니다 모셔가서 딸에게도 가르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이국 저도 무지 좋아 하는 국입니다.
구수~ 하고 시원하고.....ㅎㅎ
잘못끓이면 텁텁하지요.
시래기가 그렇게 짧게 끓이면 질기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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