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겨울 감기에 좋다는 충청도식 늙은 호박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12.12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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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이 넘 좋은데요?
울 시어머님께 만들어드려야겠어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좋은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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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대단하세요!
만능요리사같아요~!
집에   늦은호박 하나있디   나도해봐야지요.
어려서 먹던   추억으살여서
신경완화..ㅎㅎ..저도 많이 먹어야겠어요^^
늙은호박국 달달하니 맛있을 것 같아요^^
너무 잘 보고 갑니다~
바람이 많이 부네요 옷 두툼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제 블로그도 방문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잘익은김치랑 같이 먹으면 캬ㅎㅎ
맛있는 포스팅 잘보고가요~^^
따뜻한 하루되셔요~
호박으로도 국을 끓일 수있군요~ㅎㅎ 어떤맛이 날지 궁금하네요^^
시어머님이 좋이하시던건데..
시댁이 충청도이긴한데
충청도음식인지 첨알았네요~~
추천 꾹~~   누르고갑니다 ᆞ
제가 먹던 호박죽이랑은 진짜 다른 모습입니다.....
겨울 별미겸 간식거리로 요거만한것도 없죠...ㅎ
이 호박죽은 처음 접해보는 음식인데요..ㅎ
별 음식을 뚝딱 잘 만드시네요..ㅎ
수고하신 정보에 감하고 갑니다
추운 방판길 안전 운행하시고 마음만은 포근하게 보내세요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늙은 호박국 보기만해도 군침도네용^^ 호박을 이렇게도 맛나게 요리해서 먹을 수 있다니~~정말 신기하네용~~좋은 정보와 글~~잘보고 갑니당^^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아낙내님
제가 대전에 살고 있는데 어렷을적에 친정엄마께서
끓여주셨던 생각이 나네요...밥 말아먹으면 밥이 오독오독해서
잘 먹었던 생각이 새록새록 납니다...
ㅋㅋㅋ 태어나서 처음 보는 국입니다
늙은 호박국이로군요^^
예전에 외할머니께서 어머니에게 늙은호박과 닭을 넣고 고아 국을 끓여들였던걸, 제가 옆에서 얻어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게 왜 이렇게 맛있던지요.
늙은 호박국   구수한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오네요
추운겨울   몸생각하며 한그릇 먹고 싶어요
좋은요리   배워 갑니다
오랜만에 인사 올립니다
늙은 호박으로 이렇게 국 끓이는건 처음 봅니다.ㅎㅎ 궁금해요~
간단하면서도   맛있을것 같아요
아낙님.....
2013 우수블로그 선정 축하드립니다.

http://vibary.tistory.com/
시골아낙네님!!
혹~~귀찮치는 않은거죠? 답글은 없어도
됩니다. 하얀눈을 대하고보니   고향집이
그리워   또 님방에 서성거려 보네요~
호박국~~!   어릴적엔 그다지 환영받던건
아니었어도   지금은 새록새록 생각나는
그리움의 상징이지요.   할머니생각도.....!!
이젠 나도 어쩔수없는 노인!~~~
호박국이 이리도 맛나다니요~~~
눈물반 그리움반 그리고 고마움반으로.....!!
저도 이 호박국 좋아합니다. 저희는 충청도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님께서 좋아하셨지요.   뉴스가와 마늘은 넣지 않고 순수 호박만 넣고 끓여서 김치랑 먹기도 하고   묵은 김치와 호박만 넣고 푹...끓여서 먹기도 하지요. 정말 팍신하고 달달하고 맛있지요^^
호박에 받침을 놓아 두었군요..
저흰 그냥 썩을놈 썩고,,살아남을놈 남고.. 하겠지 하면서 암껏도 안했는데..
그래도 가을에 호박 많이 수확했습니다.
일부는 호박즙을 만들어 저희 형제 가족들 나눠 먹었습니다.
호박이 좋다고는 하는 데 쉽게 먹기는 어려운거 같네요.
호박즙도 첨에 조금먹고 지금 냉장고 안에 있네요..^^;;
달달한 늙은 호박으로 끓인 시원한 호박국이 참 일품같습니다 ^^
감기걸리신 분들이 달달하고 시원한 호박국에 김장김치를 먹으면
감기도 싹 가실것같네요! 좋은 레시피 잘 봤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호박을 넘 좋아하는데 호박국으로 해 놓으면 맛이 없는지 저만 먹습니다.
레시피 보고 담아 갑니다.
맛있는 김치와 먹으면 좋겠어요.^^
오호! 이런 것도 있군요.
저로선 참 새로운 레시피입니다.
따라해볼테어요~!!
충청도 호박국 군침이도네요
김장때 무청과 배추 잔부스러기랑 늙은 호박으로
남은 김치 양념으로 김치를 담궜다가 찌개를 끓여먹었는데
아낙네님 방법으로 호박국을 한번 끓여 먹어야겠습니다. 시원하고 달달할 것 같네요.
스으읍~~침이 넘어가네요. 즐겁고 행복하신 오늘 되시구요.
간편한게 맛도 좋을거 같습니다.
저도 늙은 호박 구해 놓은게 있는데 한번 해 봐야겠습니다.
잘 배워 갑니다.
할머니의 호박국을 여기서 만나다니~~
할머니는 들기름에 마늘과 호박을 넣고 볶다가 물을 넣어 끓이셧어요
헐렁하게 담근 신김치를 쫑쫑 썰어서 같이 먹으면 속이 후련해졌어요
내주변엔 아무도 이국맛을 몰라요
고향을 만난것 같아요
감사해요
포스팅 내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옛생각 나네요. 저도 고향이 충북 원군입니다. 할머니,증조할머니 살아계실때 겨울에 자주 해먹었던 추억이 있네요 그러니까 시골에 사실때니까.한 35년 전쯤 되네요
맛깔나는 정보 정말 아름답게 봅니다 선생님 하시는 일이 대박 나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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