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동지 팥죽 만들기 어렵고 귀찮은 분들께^^*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12.22 11:38
오늘이 동지라   팥죽먹어야겠네요
밥완전 맛있어보여요 ㅋ^^
반가워유~~마이콜님^^
동지에 팥죽 한그릇 챙겨드시구요~
여건이 안된다면 아쉬운데로 팥밥으로..ㅎㅎ
잘 읽었어여~ 포스팅 내용이 알차서 좋아요^^ 스크랩 꾹 하고 갑니다^^
센스쟁이 요리박사님 감사해요.
ㅎ~사실 어제 큰아들넘 친구들이 엄청 몰려와서리.ㅎㅎ
마님도 팥밥 한그릇에 동치미 한대접 드시구요~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당~^^*
한해의 마지막 달 12월은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인지 마음의 들뜸이 있는듯합니다.

종교를 초월해서
크리스마스는 전세계인의 축제인것 같습니다.

아마도,, 연말과 새해라는 분위기가 합쳐져서
그런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연말을 맞아 사랑하는 사람들께 따뜻한 말한마디
작은 선물로 사랑을 나누어 보는것도 뜻깊은 일일것 같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남은 한해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예향 올림.
팥죽도 좋지만 팥밥도 너무 맛나겠어요^^*
시골아낙네님!!
행여   팥죽올릴까     기대를 했었답니다.
팥밥   좋지요.   벌써동지라면 이제 노루꽁지만큼씩
해가   길어지겠지요?     해가넘짧아   더~추운것깉애요.
맛난음식으로   잘~~~지냈읍니다.   닥아올 신년에도
즐겁게   맛나게 하여주실줄 압니다.
더욱더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감사드립니다.^^
일본도 비슷한 의미로 팥밥하더라구요. 팥밥 선물셋트도 있구요..
하지만 저는 아낙네님의 팥밥에다가 동치미 한 그릇이 더 더 맛나보입니당~++
저희집은 이렇게라도...
저녁에 먹어야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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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죽을 한번도 만들어 먹지 않아서 자신이없어요
이번에도 시장표로 마무리했습니다 ㅎㅎ
팥밥도 좋지요 동치미 맛나겠어요
예전에 저희 엄마가 많이 해 주셨던 팥밥이네요
그냥 먹어도 맛있는 밥, 동치미랑 먹으면 더욱 더 맛있을 것 같아요
합니다.
깔끔하고 심플한게 맛있어 보이네요!!
ㅎㅎ찰밥 먹어도 좋겠네요
팥죽대신 팥밥도 좋지요...
시원한 동치미하고 먹으면 딱이네요...^^
오늘도 맛있는 포스팅   잘보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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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는포스팅 동지를 대체는 포스팅
맛깔 납니다 동침이도 겸하니 시원스럽기도 합니다
특히 아랫목에 앉아서 먹으면 더욱 좋겠지요~~^^
저는 여행다녀와서 낼 만들어 보려구요.

맛나게 잘 먹고 갑니다.
rkatk~~~^_^
ㅎㅎㅎ
저는 울릉도 갇히는 바람에
팥죽 구경도 못했는데요~^^
행복한 한주 되세요~^^
팥이 들어간 밥도 동지에 먹기 딱이겠네요~ㅎㅎ 잘보고갑니다^^
바쁘게 지나가버린 동지네요ㅠㅠ
오늘 저녁에   집에가서 맹그러 먹어야 겠네요 ^^
동지팥죽을 못해 먹은지 한참인데
숙제에서 벗어나는 건가요?
아주 좋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좋은날 되세요.^^
동짓날 애들과 씨름하다보니.. 동지인지도 모르고 지나가버렸네요.
덕분에 팥죽도 못먹고...ㅠㅠ
  • 스피치짱
  • 2013.12.26 13:48
  • 답글 | 신고
[동지 팥죽]

글: 靑山 손병흥


무명 번뇌 참회하는 긴긴밤
어린 시절 떠올려보는 동짓날
따끈한 팥죽 한 그릇 먹고서
아낌없이 묵은해 돌이켜보며
업장참회 기원해보는 시간

옛 인정 나눔 베품 마저도
점차 메말라 가는 세태 속
실의 좌절 딛고 새 삶 가치 찾아
민들레처럼 꿋꿋이 살아왔던 세월
더욱 정겨운 햇살로 다가서는 계절

설날 떡국처럼 새알 옹심 먹는 날
동짓달 상순에 들면 애동지(兒冬至)
동짓달 하순에 들면 노동지(老冬至)
역질 사귀 물리치려 문간에 바르고
집안 당산나무 등에 뿌려 악귀 쫓는
상징 주술적 의미 깃든 우리네 풍습
포스팅 내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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