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직접 주운 도토리로 묵밥 만들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3.12.23 08:04
ㅎㅎ 저도 이거 좋아라 합니다.
자주 해먹지요~
시골에서 친정엄마가, 도토리 가루를 보내주신 덕분에요~
와.. 자세한 포스팅 감사합니다.
도토리묵 정말 좋아하는데...ㅎㅎㅎ
역시
도토리 묵밥에는 김치를 같이해야 제 맛입니다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귀한 요리를 직접 하셨네요~
예전에 어머님께서 묵쑤실때 커다란 나무주걱으로
저어주었던 기억이 나네요~
구수한 묵 누룽지도 생각나구요~
오늘도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되세요~
  • 온기잃은시선
  • 2013.12.25 02:26
  • 답글 | 신고
다람쥐랑 멧돼지, 고라니가 먹을 양식은 두고 오셨겠지요?
군침이 살살 도는 것이 엄청 맛있습니다.<^_^>.
옛날에 엄마가 만들어준 도토리묵 생각이 나서 내가만들으면 맛이 없었는데
이제보니 묵을 삶아서 육수와 김치가 들어가는 군요.
항상 맛있고 쉬운음식 잘보고 갑니다
참 지난번 비지찌개 그대로 만들었더니
잭팟 터졌어요. 아들들이 얼마나 잘 먹든지 이틀 연속 만들었는데 다 먹었어요. 정말 마켓에서 사는것보다 더 맛있더라고요
주워다 놓은 도토리가 있어서요.
정보 감사히 활용할게요^^
ㅎ시원하게맛나게먹고가요
목요일 차분한 겨울날입니다.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합니다.건강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저는 도토리묵은없고 내일 계란지단 부쳐 썰고 김치송송썰어 국수라도 먹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직 못해본 음식인데 함 해먹어봐야겠어요 ~~군침이 쏵 돌군요 ㅎㅎ
고향집으로 달려가고 싶네요^^*
포스팅 내용 잘보고 갑니다^^ 즐거운 연말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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