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손두부 만들기, 명절 음식 준비하기 두번째 이야기^^*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1.29 08:05
전 들기름에 살짝 부쳐서 먹고,
전골을 해서 먹고 싶어지네요.^^
두부만드는 과정은 처음보내요 ~^^ 신기해요   잘보고 갑니다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네요^^

남은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우와~ 어렸을때 할머니따라 시골장터가서 본 이후로 두부만드는 장면은 오랫만에 보는거같아요:) 직접만들어드시구 부러워용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이렇게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두부가 진짜 착한두부죠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어머나 !!
두부도 두부지만,,
그댁에 김장김치는 도톰하니 너무 맛있어보여요
침이 입안에 가득 고입니다. ㅎㅎ
고소한 두부 ㅎㅎ 아 군침돈다!
설준비 제대로 하셨네요.
산추기름 두루고 구워 먹어도 맛있답니다.
저도 시골아낙이지만 무재주라 동네할매 손 빌리는데 올해는 시도해 봐야겠네요^*^
앙!!! 맛있겠당~ㅎㅎ
시골집에서 직접 끓여 만든 고소하고 따끈한 손두부~~
저도 옛날생각이 납니다..
두부 만드시냐고 수고하셨습니다..
아낙님 마이 드시구 힘내셔요~^^
- 금산 인삼하면 초원약초사, 거창에서 그릇파는 금산 출신 사장이 먼저 떠오릅니다. 대진고속도로(진주~대전)으로 함양~무,진,장~금산이야 한나절 생활권이지만...,-

- 몇년 전 현직에 있을 때와 작년 대둔산 다녀오는 길에 잠깐 들린 후 아직까지 못가보고 있다가, 거제출신 요리 잘하는 wife가 손두부를 못만들기에..
어린날 어머니와 할먼니가 만들어 주던 맛이 되살아난듯 합니다.
촌부일기에 오면 고향의 푸근한 정감을   듬북 받고 가는것 같아 행복합니다.
번거롭지만, 집두부도 마음과 몸에 으뜸이지요. 풋마늘 장아찌를 만들어 보렵니다.
담아 갑니다^^* 처음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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