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엄마가 생각나는 국한그릇, 콩가루 김칫국^^*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3.24 08:09
어릴적...
저희 어머님도 이렇게...
은근 고소하고 맛나죠...
매번 좋은포스팅! 스크랩할께여~^^
이런 토속음식이 진짜배기지요.
좋아요.
정말 정성이 가득 담겼군요...ㅎ
  • 릴리밸리
  • 2014.03.24 08:21
  • 답글 | 신고
보고싶은 엄마는 쑥을 콩가루에 묻혀서 끓여 주셨답니다.
잘 배워 갑니다.행복한 한 주 되세요.^^
오호!~
콩가루 김치국도 있군요?..
김치와 구수한 콩가루의 만남..
한결 조화로운 맛일 것 같아요.. ^^
콩비지 라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김치가   들어가서 더욱 맛나겠어요^^*
콩가루김칫국
정말 별미일것 같습니다.
묵은지에 황태넣어 날콩가루 듬뿍넣어서~
보글보글 정말 별미 일것 같스빈다.
저도 울 마눌님께 보고서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근데 해줄지 몰라?
아니 제가 해먹어야겠지요~^^
고운일주일 되세요
콩가루가 고소한 맛을 보이니 하루가 고소하게 살아요.
고소하니 한그릇 하고 싶은 아침인데요..^^
아침에 한 그릇하면 거뜬하겠네요.

맛에 대해 생각합니다.
콩가루김칫국~~
아주 좋은데요~
시골아낙네님~
행복한 한주되세요~^^
고소함을 좋아하는 분들에게 진정 특별함이 느껴질 듯요 ...
시골아낙네님 .. 진정 특별함이 느껴집니다 .. ^^
콩가루 김치국은 첨인데
김치,황태의 시원한 맛과 고소한 맛이 느껴짐니다 ㅎㅎ
어머니께서 어렸을때 끓여주든 방식이군요

은근 매력있는 건강 김치국 감합니다
오잉??? 이런 음식은 처음 보네요~~~!!ㅎㅎㅎ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한데요..^^ 아주 건강식일 듯 합니다..ㅎㅎㅎ
무슨 맛일지 궁금하네요.
  • 포장지기
  • 2014.03.24 13:04
  • 답글 | 신고
이거 정말 제가 아주 어릴적에 시골 큰집에서 먹어본 기억이 있는데...
아....그 맛을 잃어버렸어요..ㅠㅠ
정말 귀한 국 보고 가네요^^
저희 시엄니가 이리 끓이시던 기억이나네요.
콩가루가들어가서 신맛은 줄고 고소했던
그맛 기억나요.~
구수하니 맛이 좋을 것같습니다 저는 처음에
비지찌개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김칫국에 콩가루는 처음 봅니다..
구수하면서도 속이 시원하겠습니다^^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와~ 맛과 건강을 사로잡는 최고의 음식이네요~
김칫국 콩가루 대박이에요!
저두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이럴 수도 있군요!!
고운님!
참 아름다운 봄날이 이어집니다.
저의 작품 중 "바람꽃"을 선물로 드립니다.

가슴 후비는 회한
한조각 구름 같은 사무침 일면
긴 세월
꽃잎에 숙성된 독한 술 같은
늘 시린 사랑 이야기

님의 가슴에 스며오시는지요?
우린,
작은 글에서 서로 마음을 읽게 되고
볼 수 없는 두 눈은 영혼의 눈동자로
빛이 납니다.
그런 인연이 님과의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찾아뵈올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올리신 작품 잘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누리소서.
시인 / 늘봉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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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루가 뿌려져서 그런지 엄청 맛있을 것 같아요~
콩가루가 들어가 더욱 진하고 고소한 김치국맛이겠어요~^^
행복한 밤 되세요~~^^
콩가루 김칫국 첨봐요 ~
된장국에 콩가루 넣으면 저희 식구들 그렇게 좋아하는데
김치국에도 아낌없이 넣어 줘 봐야겠어요...^^
이 한그릇을 먹으면서
그 옛날의 엄마를 생각하겠네요
으따...
저도 첨 봤어요.   맛있겠네요.
  • 당종려나무
  • 2014.03.26 20:21
  • 답글 | 신고
별미일것 같아요 배우고 싶어요.
좋은 포스팅이네요!y
반가워요. 자주놀러올께요.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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