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골밥상] 막걸리와 장떡, 부추장떡 맛있게 만드는 비법 공개^^*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4.03 19:00
오늘 불러거 마실중
스테이크에 막걸리라하여 어리둥절허고 왔는데
장떡에 막걸리는 기가막힌 조합이라 생각합니다
근데 오늘은 왜 설탕을 가미하시는지요
뉴스가로 ㅎㅎ
포스팅 내용이 알차네요^^ 잘 구경했어요~^^ 자주 놀러올께요^^
부추장떡 요거 아주 맛나겠어요..
막걸리가 생각나는 비주얼 이네요^^*
장떡..보기만해도 먹음직합니다..^^
맞아요. 장떡 쉬울 것 같지만 맛내기는 어려운 데..이런 비법이 있었군요.
열살이면 가마솥에 밥을 하고...와아! 아낙네님!!
막걸리에 부추장떡
장땡입니다.

좋아요.
장떡 맛나겠어요.
이런 비법이 있었네요.
부추장떡 정말 고향음식이지요^^
미국온후로 한번도 먹어보질 못했지요~~
  • 릴리밸리
  • 2014.04.02 09:20
  • 답글 | 신고
2 : 1의 비율을 알아 갑니다.
맛있게 부치면 막걸리는 필수겠네요.ㅎㅎ
행복한 하루 되세요.^^
부추가 통통하니 씹히는 맛도 다른 부추장떡...
시골아낙네님!!
특허 내셔야할듯~~!
설탕.   고추가루. 찹쌀가루가 포인트군요.
장떡은 우리민족은 다~즐기걸요.
이런 비법이 있었는데~~   미련한   우린 먹기만 하니요.
고수님들은   어디가달라도달라요. 생각만해도   군침이
돕니다.   이젠 바쁜철이 되어   많이분주하시겠어요.
답글 없어도 좋으니 그시간에 쉬셔요.   행복하시고
건강들 하세요. "가화만사성"   이오소서!!♥♥♥
제가 장떡을 참 좋아하는데...ㅎㅎ
여기에서 먹고 갑니다...
아침부터 군침이 돕니다...드디어 시작이시군요.
아직 먹어보지 못한 메뉴,,,
무슨 맛 일까?...
이제 부터 마이 바쁘지요?...홧팅...ㅎ
오마이갓 ..
최고의 조합이네요 ...
아오 시골아낙네님 ... 저요저요 .. ^^
막걸리 생각나게 하시네요. 장떡 안 먹어본지 오래되니 그 맛도 까먹을라 합니다. ㅎㅎ
와... 진짜 시골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엄마야, 진짜 끌려요. 전 막걸리 파니까요. ㅎㅎㅎㅎ 전이랑 먹는 막걸리, 크~ 생각만 해도 죽입니다. ㅎㅎㅎ
시골서 참 많이 먹던 장떡이네요
진짜 맛있겠어요
옛 추억을 회상하며
오늘 반찬으로
장떡 콜이여영
감사 함당
ㅎㅎ
따사로운 봄
축복된 하루 되서요
어렷을때 비가 부슬부슬오면 엄마는 들에못가니까
집담장에서 호박과 파를썰어놓고 장떡을 많이 만들어 먹었지요
저는 부침개를 너무 좋아해서 자주 만들어 먹는답니다
정말 대단하십니다, 농사하며 글올리며,, 농사짓기 정말 힘든데
즐겁게 잘 이겨내십니다
저도 산행 때 주 메뉴로 해가거든요..ㅇㅇ
예전 시골에서 할머니가 해주시던게
생각납니다~추천 누르고 갑니다!
장떡
오래간만에 접하는 이름입니다.
시골에서 먹었던 기억이 있지만
이제는 아득한 추억일 뿐,,,
다시 맛볼 날이 있으려는지요.
즐거운 저녁 마주 하시길
감사합니다.
아 이걸 장떡이라고하는구나 잘보고갑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스타일이에요!!
예전 시골에서 있을때 많이 먹었는데..추억이 새록새록 나네요ㅎㅎ
우리 어렸을때 스덴 쟁반에
천깔고 반죽한 재료 쟁반에 깔아놓고
가마솥에   물 붇고   나무 얼기설기 해놓고
쟁반 올려 쪄 내서     칼로 잘라서
밥 반찬으로 먹은 기억이 나네요
오랜만에 장떡 먹고 싶어지네요^^
마침출출할때이걸보다니ㅉ
맛나겠다ㅡ쩝ㅡ
괜히봤어ㅡ에이휴ㅡㅡ자야되는데ㅡㅉ
아 맛있겠네요.
부추가 조금 더 자라면 따라해 보겠습니다
ㅎㅎ막걸리랑 먹음..끝내주겠네요
저희 아버지가 너무 좋아하는 음식이예요.
저걸 무슨 맛으로 먹나... 그 생각이었는데
요즘에야 장떡이 맛있는 음식이라는 걸 알아가고 있지요...^^
예전에 할머니가 해주시던 맛이 떠오르네요..
새참으로 장떡과 막걸리 부러울게 없지요^^
오늘~바로한번 해서 먹어봐야겠어요~..열심히 잘 배우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아고...저 부추...사위도 안주고 낭군만 준다는 더 부추...ㅎㅎㅎ
막걸리 맛이 그만이겠는 걸요...ㅎ
- 시골아낙, 춘부일기, 그것은 신토불이와도 통합니다. '95년부터 집사람이 본의 아니게 식당-여관을 하면서 I.M.F 사태 때 종합건설업을 하다가 부도가 난...,-

시동생 부채를 아직까지 갚고 있기에, 촌부일기를 보면서 '67년 시작한 공무원이라...,. 남보기에는 멀쩡할 지 몰라도 마음(心)은 무척괴롭습니다. ㅎㅎㅎ
김치부침개인줄 알았는데 장떡이었네요:) 으앙 맛있을꺼같아요 아직 저녁을 못먹었는데 파는없으니깐 부추만넣어서 해먹어야겟어요~
투박스러워 보이지만
그냥 후다닥 맛보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ㅎㅎㅎ
그 비법을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낙네님^^
오늘같이 비오는 날에는 딱이네요~
오늘같은날 막걸리가 확~땡기는 안주감 이네요^^
마음만 간절 하답니다...ㅎㅎ
네~~ 늘 정보 감사합니다
님의 레시피 대로 해서 먹을때가 많지요...감사합니다 .꾸벅
제일 많이 해서 먹는 것은 가래떡 어묵조림입니다...약간 변화을 주어서 감자랑 어묵이랑 조림할때도 있지요
정말 맛나게 해서 먹어요...
비가 온뒤라 쌀쌀하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부추요리를 보여 주시네요.
고추장전도 무척 좋아해서 어머니가 많이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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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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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또 감사
지금 막 시작 할랍니다 ㅎㅎ
장떡 저희 어머님께서도 많이 해드시더라구요~^^
장떡에 막걸리 한 잔...
입에 침 고입니다.
쩝 장떡이 뭘까 하고 클릭했다가 군침만 흘리고 갑니다^^;;
감사히 담아 갑니다^^*
시골뒤뜰에 한평남직한곳에 정구지가 가득하게 자라서 낫으로바구니한가득
배어서 겉절리도하고 고추장플어서 장떡도부치고 오이소박이도만들고...
부추는 참으로 좋은것 같아요.ㅎㅎ
장떡오랜만에보니까 먹고싶어지네요.
즐거운시간되세요.
너무좋아하는건데 어디서도 예전에 할머니가 해주시던 맛이 안나 여러번 시도해봤는데...실패  
왠지 이레시피 따라하면 성공할수 있을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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