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고소함이 두 배, 어머님의 두부조림 레시피^^*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4.17 08:17
눈이 즐거워지는 음식들이네요.. ^^
특히 두부조림 넘 맛있어보여요..
원래 시장이 반찬이라는 말이 있는데, 어머님들이 열심히 일하시고 식사를 하는 것 같아서 정말 보기도 좋고 저도 한쪽 자리에 끼어서 먹고 싶네요, 그리고 원래 야외에서 먹어야 뭐든 더 맛있다는 사실,,, 다 알고 계시죠,, 역시 소풍을 따로 갈 필요도 없이 저렇게 열심히 일하고 저도 밥 먹으면 정말 꿀맛이 따로 없을 것 같습니다. 그럼 오늘 좋은 하루 되시고, 저도 즐거운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자주 놀러 오시고 저도 자주 놀러 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바쁘시군요^^
보기만해도 고향의 맛이 느껴지네요
투박하면서 정갈한느낌과 질리지않는 한국인의 반찬인거 같아 그냥 좋아보이네요
보통은 양념들을 잘게썰어 외국요리의 쏘쓰같은 느낌의 간장을 뿌리는데
시골의 넉넉함을 보여주듯 크게 썰어놓은 파와 양념들이 더욱 군침을 돌게 하네요
편안한 밥상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욱 고향을 느끼게하는 정보 부탁드리며 행복한 하루되세요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어머나~ 고소하고 매콤하니 너무 맛나겠어요~
저두 두부조림 좋아하는데..
똑같이 따라서 만들어 먹어봐야겠네요^^
시골아낙네님!!
역시~~이맛이여~~~!!
언제나   푸근하니 고향의맛을 전해주니
너무나고맙지유~~~   바쁜철이 되었으니
우리님께선 동분서주 하시겠구려~~~!
그것이 삶의의미이자   원동력 아니것슈~~
젊음의특권이고~~~늙고 병드니   씩씩하게
걷는모습만 봐도 부럽기 그지없다우~~~!!

시골 아낙네님   댁 부근에   "시골집"   이라는
밥집을   경영하심 좋을텐데.....!
두부조림 이렇게 하면 또
다른 양념맛으로 좋지요
잘 보고 갑니다ᆢ좋은날 되세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요즘은 그져 사막는거 좋아하다보니
오늘은 식구들과 해먹어야 겠어요
시골 에서 일하다 먹는 밥 더맛있지요
어릴적 생각납니다
와우. 맛있어보여요.
오늘 저녁반찬은 두부조림으로 가야겠어요. 키득
밥 한숟갈에 비벼먹으면 정말 맛있겠네요~^^
퇴근할때 필두 ㅎㅎ
그 마음 그 수고 알것같아요
맛있게 드시는 모습 보시면서 행복하셨을것 같아요
주부 조림 너무 맛나 보입니다

이제 입항해서 인사 합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네~~두부조림 레시피 잘 보았습니다
저도 두부 조림할려고 두부 사다 놓았거든요
이렇게 만들어야 되겠군요... 감사함니다   꾸~~벅
좋은 하루 되세요~~~
소주생각 절실하네요
김이 모락 모락   맛나겠네요
쉬워보이지만, 어려운 음식이지요.^^ 맛나게 잘 보았습니다.^^
부치고 조리고 번거롭지만 밥도둑이레요 ㅎㅎ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감사해여ㅎㅎㅎㅎ
좋은 저오 감사합니다.
오늘 저녁 준비해볼렵니다.
맛있겠네요.~~쩝
진짜 맛있어 보여요~ 난 어쩜 이리 요리를 못할까..ㄸㄹㄹ..
구어서 조림을 하시는군요..
저도 한번 따라해 봐야겠군요..
대청마루에서 새참들 하시고 일하시기도 하시는군요..
한창 바쁠때라서 새참 만들기도 벅차시겠다 싶네요..
솜씨 좋으신 친구님이라 이리 뚝딱 만드시지 싶어요..
항상 수고 많으세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두부 양념장 비법 그동안 궁금했는데.. 정말 감사히 담아갑니다~
정말 간단하고 맛있ㄴ는 두부 요리가 완성되었군요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새참드시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매콤하고 고소함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두부로 만든 음식
두부지짐이 식욕을 돋구네요.
맛있는 음식 구경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식사도 이렇게 정성을 다하면
일할맛이 나겠어요.
유기농 인삼 올해는 꼭먹어봐야겠어요,
닉`네임``별`이사랑
나이 : 24`살
자기소개: 하이^^~~ 키는 168 이고 귀`엽다는 얘기 많이 들어염`
매`너 있는분 연락주시구여`
시간` 학`생이라 연`락주세여`
http://kjjk2.com/
우왕~진짜 맛있겠당~
대박 맛있겠어요^^~
촌부님 블로그 보고 놀랄때가 한두번이 아닙니다. 저희 어머니도 음식솜씨좀 있다 소리 듣는데 촌부님하고 굉장히 비슷합니다.
저희 어머니도 충북 토박이거든요.특히 들기름을 많이 쓰십니다.
일하고 난 뒤에 먹는 새참이 꿀맛이지요~! 거기에 고소한 두부조림까지 함께하니 최고입니다~
맛있는 음식 잘 보고갑니당 !ㅋㅋㅋ 최고예요^^
침에 절로 나오게 하네요~~ 요리를 좋아하는 홍아저씨
내일 울딸 도시락반찬으로 딱이네요
가져갑니다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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