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골집 할머니의 미나리김치, 농활 나온 호텔외식조리과 학생들도 반해버린 요리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5.22 07:38
미나리랑 돌나물을 절이지 않고 김치 담그는 게 포인트네요.
잘 배워 갑니다
아낙네님의 정성과 숙련된 솜씨와 함께
싱싱한 미나리 김치향기가 전해져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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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반하다니 좋네요 ^ ^
블로그 잘보고갑니다
오늘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고 오늘보다 내일더 행복하세요
오늘부터 선거 유세가 시작되는군요
기리에 현수막이 펼쳐지고 선거운동원들의
90도 인사가 그렇게 좋게만 보여지질 않는군요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선거운동하는 동안의 열정으로
정치를 한다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해 봅니다
선거가 끝나면 다 헛것이 되는게 안타갑습니다
오늘도 많이 덥습니다
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아드님이 좋은 경험했군요..
사실 집에서도 많이 도와주지요?
그래도 나가서 돕는 일은 또 다르게 다가왔으리라 믿어요..
다 자란 아드님 보시면서 흐뭇해 하시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언제나 맛난것 잘 만드시니 엄마에게 말해드려야 겠다 생각도 하는군요..
엄마의 솜씨를 믿으니 이런 팁도 얻어 오는거란 생각이..ㅎㅎ
미나리김치...

지금 해보려구요

고맙습니다()
시원하면서 칼칼한 맛이.....
아이들이 고기만 찾지 않고 이런 음식을 먹으면 왠지 기분이 좋죠.
잘 보고 갑니다~
미나리 넘 맛있겠어요...건강식...삼겸살에 싸먹으면 쵝오~
상콤한 미나리맛이 넘무 그립군요. 재료의 수준은 다르지만 따라해볼랍니다..
향긋함이 전해옵니다.^^
말씀도 시원시원ㅎ
담그기도 쉽고 ㅎ
색깔도 곱습니다.ㅎ
잠시 인사드리고 갑니다~
편안한밤 보내세요~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오홋~ 미나리를 엄청 좋아하는 저한테 딱이네요~
저두 알려주신대로 미나리김치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정감 흐르는 넝쿨 장미 예쁜꽃길이 창밖에 흐르는 오월의 아침입니다
고운님 생각하며 행복한 꿈으로 아침의 창을여는 마음이 상쾌 합니다.
오늘 고운님 생각으로 하루를 맞는 오늘은 즐거운 마음이며 사랑이 흐르는마음
그리고 님들의 건강과 즐거움이 쌓이고 행복하시라고 기도 하는 마음입니다.
이제 시작되는 여름은 행복이 엮이고 보람있는 여름과 즐거운 여름 되시길..
몸에 좋은 미나리랑 돌나물
김치라 더 맛나보이네요
이른 아침 배워갑니다~^^
봄철에 잘 어울리는 미나리김치네용~
우리집 마당 근처에도 내눈에는 꼭 돌(돈)나물처럼 생긴게 수도없이 올라오는데
그것이 돌나물이라 가르쳐 주는 이가 없으니 함부로 먹지를 못하겠네요~
미나리도 있는데.. ㅎㅎ
우와.. 비주얼이 장난 아니네요. ^^
보기만 해도 시원한 미나리김치맛이 느껴집니다.
상세한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오오 진짜 맛있어보여요:) 국수삶아서 비벼먹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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