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텃밭에 풀 뽑는 요령, 호미 사용법^^* view 발행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4.05.24 09:03
뽑아 버려야하는군요..^^
넵~~~~~^^
잡초는 정말 생명력이 너무나 대단합니당..ㅎㅎ
좋은 포스팅이네요. 또 올께요
새로운 핫한 인터넷방송. 무료가입, 무료시청
http://go9.co/v5N
저에게는 너무나도 어려운...
ㅎ~~ 촌아줌마는~
농사일이나 음식을 만드는 일보다 설명이 더 어렵네유..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예전에 텃밭이 있었을 때...저는 하농중의 하농이었지요.
정말 바쁜 하루를 보내시는군요..아욱도 너무 반갑네요!
ㅎ~ 아욱은 워낙에 좋아해서 밭 고랑에도 엄청 뿌려 놓았답니당^^

올해는 풀을 미리 잡지는 못했지만 하루종일 인삼밭이며 텃밭에 마당에 풀을 뽑다보니.ㅎ
상농은 못되도 중농 정도는 되었다고 스스로 뿌듯해 하는 촌아줌마,,ㅎㅎ
잘 배웠습니다^^이제, 전문가 이십니다^^ 어떤일이든 열심히 하다보면 문리가 터지는것 같습니다. 멋지십니다^^
호미사용법~~
잘 배우고갑니다~
시골아낙네님~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호미 요령도 배우고 좋은데요.
하농 이라뇨
완전 상농 이구만요
대단한 마음 입니다~~♡♡
아낙네님 덕분에 제대로 알고 갑니다^^*
어머님의 가르침 마음에 새겨 집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호미...흙을 파는 호미는 흙을 모으기도...
  • 포장지기
  • 2014.05.24 10:28
  • 답글 | 신고
매일같이 아내에게서 듣는말이 뜯지말고 뽑아 랍니다..
오늘도 저 역시 풀을 뽑아야할 할당량이 주어뎠답니다^^
지심 뽑기가 그리 만만친 않죠?
땡볕에 지심뽑기가 그리 힘들었던 시절이 아련히 생각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농부의 딸로 태어나 농삿일을 해봤기에
힘이 든다는 것 넘 잘 알지만 수확의 기쁨도 크죠.
제게도 꼭 필요한 정보였어요~~~~
고랑에다 물을 주기~~~
요즘 상추를 쪼~~~깨 키우고 있는데... 요놈의 상추들이 자꾸 벌러덩 드러누워서 고생중이네요..
씨앗으로 키울려니 쪼까이 드러눕는애들 세우느라 좀 그러네요...
그 상추들 주변으로 물을 줄려고 해도 자꾸 얘네들 물 먹여줘야 하나 싶어서 자꾸 상추에 뿌리게 되네요..
그 주변으로 주는거 안잊어먹을께요~~~ ^^
네시반, 다섯시 기상! 대단 하십니다~!!
그럼 저녁은 몇시에 주무시는지요?
제주락희는 아직 하농중의 하농, 풀은 길게길게 자라고
과수원마다 일들은 밀려있고..
아침잠은 많고..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ㅠㅠ
그래도 주변에선   6시쯤 아침밥 먹여 애들 학교 보낸다고 열심히 산다 하길래 진짜 그런줄 알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북을 준다는의미를 알게되어 참좋아요
모르는 언어들이   많아서...
부지런 하십니다.
풀뽑기가 힘드시지요.
주말 잘 보내세요.^^
그렇군요..
잘배웠습니다..
전 잡초 다 자라고 난뒤에 칼로 쑥 캐듯 뽑아 내버리기도 한다는..ㅠ.ㅠ
즐겁게 보았숩니다. 제 카페에 스크랩하여. 함께, 보겠습니다,
열심히 하시는 모습에,
고맙습니다.
  • 릴리밸리
  • 2014.05.24 19:52
  • 답글 | 신고
알아두면 텃밭 가꿀때 도움이 되겠네요.
배워 갑니다.행복한 주말 되세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아하~ 이런 요령을 가지고 풀을 뽑아야 하는군요~
시골아낙네님 덕분에 농사 상식이 풍부해져서 너무 좋아요^^
시댁가면 새벽일찍 일어나야하는데
하루도 힘든데 매일 하시니 힘들겠네요
그래도 텃뱥 일구는것은 부럽네요...휴일 잘보내세요..
주말 아칭부터 고생하심니다 얼릉가시 도와드리고십네여
정보 잘 보았 습니다
글도 잘 쓰시구요. 작은텃밭은 도시능부의 꿈입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저도 촌사람 출신이라 호미질을 잘 한답니다.ㅎ
잘 읽었어요
정말 상농이라고 말 하고 싶어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가 넘 좋군요

방문 하여 주셔서 넘 고마워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시골아낙네님 ! 안녕하셔요?
주말은 잘 보내시고 계시겠지요?

저는 산행을 ..
피곤해서 찾아 뵙지를 못했네요.
이해하시지요?

남겨 주신 글 고맙습니다.
잘 읽었어요.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감사한 마음 드립니다^*
잘배우고 갑니다.
요즘 텃밭에 참 관심들이 많지요 ~  
감사합니다.
밭의 모습을 보니 시골아낙네님 완전 상농이신데요?
밭이 훤하고 예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아..고랑에 물을 주는거군요.^^;;
늘상 배워가요~
밭이 아주 깨끗합니다.
저는 10년째 못한다고 버티고 잇지요 ^^
아직 어린 아이가 있어서..^^ 힘찬 한주되세요
저도 시골 출신이지만 요즘 텃밭 농사 재미에 새벽에 일어나는 일이 즐겁답니다.
시골아낙네님 글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이 도움 되구있답니다 꾸뻑^^*
하농 반성하고   갑니다~
  • 코스모스
  • 2014.06.14 09:23
  • 답글 | 신고
마자요
풀은   뜯으면   또 나오죠
뽑아야   되어요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