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투박하고 구수한 추억의 된장수제비^^*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5.26 07:03
맛이 어떤지 정말 궁금합니다 ^^
구수하니 맛나겠네요~
수제비 좋아하는데, 넘 먹고싶어요^^
또 하나의 월요일 입니다.
한 주간 보람된 일들만 갖기를 바랍니다.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와~맛있어보입니다. 수제비 엄청 좋아하는데, 오늘 점심 메뉴는 수제비 한그릇^^
된장을 풀어서 정말로 구수한 수제비 일거 같습니다 .
거기에다 서울에서는 구하기 힘든 호박순까지 들어가니
더욱더 정겨운 맛일거 같습니다 .
오늘도 잘 배워서 갑니다 .
아 담백한 국물에 ..
건더기까지 ...
미치겠어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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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수제비 저도 맛보고싶어요.
수제비는 좋아해서 가끔 만들어 먹는데...
구수하겠습니다.
새벽부터 수탉은 아침을 알리고
빗방울에 맺힌 농원은
푸르름과 함께 예쁜 감꽃이 수를 놓았습니다
많은 이야기속에 말을 하기보다는
상대방의 말을 존중하며 이해하며 공감해주며
들어주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은 하루되세요
된장수제비 너무 담백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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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한박스 먹고 싶습니다. 파실거 있겠지요~?
구수하면서도 칼칼해   보이며 그 국물에   밥말아 먹어도 굉장히 맛있겠습니다.
깔끔하고 담백하니 맛나겠어요 ^^
호박잎까지 들어가니 부드러운 맛까지..
잘 보고 갑니다 ^^
땀 한바가지 흘리고 먹으면 정말 개운하겠네요.
어휴 침 넘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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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이제 추워지는데..맛있겠다 싶어 입에 침고입니다..ㅎㅎ

오늘도 난 이웃 사람들에게
행복을 주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한 그릇 먹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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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수제비 참 구수한 맛이 날것 같네요 ^^
수제비좋아요.ㅎㅎ 비오는날 도전해 봐야겠네요.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쫀득한 수제비와 구수한 된장의 만남 최고네요~
너무너무 맛있을것 같고 먹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부족한 실력이지만 저두 알려주신대로 된장수제비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 포장지기
  • 2014.05.27 00:54
  • 답글 | 신고
그러고보면 제 아내도 전혀 요리를 못하는것도 아닌가봅니다..
된장 수제비를 만나게 끓여 내오기도 하거든요..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새벽의 맑은 밤공기가 상쾌 합니다.
며칠간 님의 모습을 뵙지 못해 안타까웠 는데
오늘은 아침인사 하는 즐거운 시간을 맞았습니다.
즐겁고 보람있는 행복한 하루가 되시고 아름다운 꿈 새기는날 되세요.
오늘도    

기쁨이 가득하세요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아하! 된장 수제비가 잇군요.
역시 토속 음식의 대가!!!
삶의 노련함이 묻어납니다.
추억의 구수한 된장 수제비 입맛을 자극합니다.
약속이라는 주머니 속에
믿음과 설레임과 꿈을 담고 갑니다
약속이라는 주머니가 찢겼을 때
믿음도 설레임도 꿈도
그리고 사랑까지 사라져 버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약속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하루되셨으면 합니다
늘 입에 편한 음식을 많이 먹게 되는데
투박함이 매력인 이런 음식도 많이 먹어야겠어요.
됭장으로 간을 해 더 감칠맛 나 보입니다...^^
저도 열씨미 ㅎㅎ 배우고 갑니다.^^
군침이 도는 레시피네요..
비오는 날 먹으면 더 운치가 있을 듯...
재주가 좋으시내요..맛있겠습니다..먹고 싶내요..ㅋㅋ
수제비 좋아하는데
그리 어려워 보이지 않는 레시피라 따라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고맙습니다.^^
네~~수제비 레시피 감사합니다
장을 넣은 수제비라서 구수하고 맛나겠어요
나도 만들어 먹어야징~~~정보 감사합니다
날씨가 더워요 건강조심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식탁위에서 아이들과 같이 수제비 뜯어가며 끓여먹었습니다.주말최고의 별미였어요.
서로 자기가 뜯은 수제비가 더 예쁘다며 웃는 두 아들놈들 미소가 참 이뿌네요.
반 남은 애호박이랑 양파,감자는 전이나 부쳐먹으렵니다.
늘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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