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충청도 아저씨 내비게이션^^* view 발행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4.06.06 06:47
이짝 저짝 ㅋㅋㅋ 잼나네요.^^
네비업그레이드시켜야겠네요  
ㅋㅋ 이짝 저짝~~~
역쉬 충청도 네비는 알아주어야 해유.ㅎㅎㅎ
가벼운 산책길엔 여인들의 옷차림 가볍고 화려하니
이제 여름이 우리곁에 다가와 맴돌고 있어 초록이 짙은 그늘을 찿고
졸졸 흐르는 계곡물이 정겨워 지니 계절은 여름의 정점으로 향합니다.
아침에 창문을 여니 아직은 상큼한 바람이 정겹고 좋습니다
님을 향한 마음도 상큼하며 情 담아 님의 행복과 즐거움을 기원하고
그대의 창가에 사랑하는 마음을 띄우며 변함없는 관계가 되기를 희망 합니다.
인간 네비게이션.....^^*
이렇게 일상적인 이야기를 블로그에서 보니 정말 새롭기도 하고 재밌는걸요? ㅎㅎ
저도 술 먹은 남편 데리러 갈 때면 꼭 앞자리에 앉아서 이리가라 저리가라 인간 네비역할을 하던데...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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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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