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맛있는 열매가 익어가는 작은 꽃밭, 유월의 텃밭 이야기^^* view 발행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4.06.09 09:00
별거 별거   다 심었네ㅋ
맛나게 살아라ㅡㅡㅋ
땡큐유~~~~^^
오라버니도 맛나게 살고~
맛난 것 드시러도 좀 오셔유~ㅎㅎ
참외 200개 넉근하게 수확 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익어서 참외장아찌를 담그셔야 할 듯.ㅎ ㅎ   밭이 멀어서 주말에만 보는 문산농군 참외밭은 까치가 어찌나 설치는지 잘 익은 놈만 골라서 구멍을 내고 먹으니 비라도 오면 골아서 버립니다.   집 안마당에 붙은 밭.. 제가 꿈꾸는 밭이네요.
에공~~~~~^^
우리가 몇년전에 지금 이 집터에 수박을 심었었는데~~
산속이라 너구리 녀석이 정말로 어쩜 그렇게 익은 수박만 깨먹는지..ㅎㅎ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참외가 며칠만에 두세배는 더 자란 것 같아유~~^^
도심의 마트 한 편에 있는 야채들을 볼 수있는곳이네요!!   살아있음을 느끼게됩니다
열매는 역시 사람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좋은 그림을 볼 수 있다는것은 그동안 땀흘리고 남모르는 가꿈이 있어서겠죠
넘 잘 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지금부터 가을까지 촌부네 시골밥상을 책임 질 전용 마트입니당.ㅎ
올해는 봄 가뭄이 심해서 정말 고생은 많이 했어유~~~^^
그래도 이렇게 이쁜 꽃과 열매를 만들어주니 고맙고 기특한 텃밭입니다^^*
가뭄이 있었네요~~~   도심에는 그저 비가 없다면 그러려니 하고 마는데,,,
밭에 생명을 심는 이들에게는 비가 손님이상의 존재인가 봅니다
자연이 주는 배려에 늘 넉넉함으로 사는 시골님들이 넘 부럽습니다~~~
유월의 텃밭이야기
농심의마음이 확 전달되는데요
텃밭을 잘 못가꾸어
매년 모종을심지만
매년 실패 ㅠㅠ
상추몇포기지만 ㅎ
성공한적이 없네요.
에공~~~~~~^^
상추는 봄과 여름에 심는 종자가 달라요~
봄 가을에는 붉은 상추를 여름에는 청상추를 심어야 한답니다^^
감자꽃과 장미, 싱그러운 텃밭을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됩니다. 진종일 뻐꾸기도 울어대겠지요? 우리 주말 농장엔 강낭콩을 심어놓고 꽃이 피어나길 기다렸더니 웬 줄기가 무성한 울타리 강낭콩이 자라고 있더라구여. 씨앗가게 아지메 미워ㅠㅠ
이런~~ㅎㅎ
저두 채송화씨를 두봉지나 사서 심었는데~~
하나도 안나와서 결국 모종으로 사다가 심었답니당.ㅎ

여기는 뻐꾸기 딱따구리 비둘기에 딱새까지~~
그리고 조금 더 있으면 꾀꼬리까지^^
정말 다양한 새소리를 새벽부터 늦은 시간까지 쉴새없이 듣고 살아유~^^
풍성한 텃밭의 모습이 참 좋군요..
전체 모습을 올려주셔서 더 좋아요..
호박 오이..참외..감자..고추..뭐 없는게 없는듯합니다..
열매도 먹고 잎도 먹고 정말 풍성히 주신 하나님이신걸 느끼네요..
또한 이 모든것으로 맛난 음식을 뚝딱 잘도 만들어 내시는 친구님 항상 부러습니다..ㅎㅎ
ㅎ~ 그렇지 않아도 친구님이 전체텃밭 모습 보여달라고 해서리~~^^
며칠뒤에 감자 캐는 모습도 올려놓을께유~~

정말로 초봄에 상추며 깻잎~ 잎채소부터 시작해서~
이제 오이며 호박~ 고추 가지 강낭콩까지^^

작은 텃밭이 주는 행복이 정말 크고 감사한 요즘입니다^^*
항상 나가면 볼수 있고 먹는 것들이지만
사진으로 꽃들과 열매를 다시 보니 너무 이쁩니다.
좋은 글과 사진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정말 특별할것도~ 비싸지도 않은 흔한 채소들~ㅎ
이 작은 녀석들이 농사의 재미를 제대로 느끼게 해주네요^^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유~~조지포맨님^^*
현관만 열고 나가면 싱싱한 마트가 있으니 시골에 살면서 갖을수 있는 호사이지요.
마트와 꽃집이 함께 있으니 말이지요.
놀러가고 싶어용~~~
수확때 불러주세용 ㅎ
꽃이 너무 이뻐요~~~
너무 튼실하게 자라군요
저는 그렇지 못하거든요
부러워요
텃밭에서 우리가 먹을 수 있는 모든 것 다 있는듯합니다.
잘 자라고 있는 모습에   왠지 모를 설래임과 행복함이 느껴져 오겠습니다.
늘 좋은일 즐거운 일들로 웃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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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너무 이쁘네요^^
싱그러운 자연의 소리가 들리는듯 합니다^^
하세요 3일동안 산행하느라 뵙지못했네요.
찾아주셔서 고은말씀 남겨주신 우신 시골아낙네님 감사합니다
오늘에야 님 방에 머물러 아아 아까버라 더 많은
수확을 위해 따버리는군요 좋은정보 아름다운 영상에
쉬어갑니다 거운 나날 되세요 고맙습니다.
멋집니다. 저도 나중에 저렇게 살고싶어여~~~^^
(\(\ /)/)    
(*^^)(^^*)
(♡♡)(♡♡)
혼자가 아닌 둘의 힘이
얼마나 강력하고 위대한지요?
이곳은,
소나기이긴 하지만 가물어 매마른 땅에 단 비가 내리네요.
작물들이 빗소리 맞춰 막 춤을 추네요
일터에서 가족들이 귀가 할 시간입니다.
따듯한 가족 愛로 행복하세요.
세상에서 가족이 최고랍니다.
아~~
잘아신다구요?
사랑합니다.진심으로~~~~~
늘샘 / 초희드림
그야말로 눈앞에 시골모습이 그대로옮겨온듯 합니다.정겨운 풍경.싱싱한 채소들이
손에 잡힐듯해요~부럽슴다^^
우와 구경가고 싶어요 ^^
싱그러움이 가득하네요 ~~
오늘도 하루를 선물 받은 나는 행복을 꿈꾸며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아침에 창문을 열며 고운 당신의 창가에 다가서서 사랑의 흔적을 남깁니다.
고운 당신이 있으시기에 선물 받은 오늘 하루가 더없는 사랑속에 행복 합니다.
오늘도 행복속에 즐거움 가득 하시고 님의 고운 마음속에 사랑이 머물기를 희망 합니다
땅의 신비네요!! 앙증맞게 피여나는 강낭콩의 예쁜꽃!! 그리고 며칠후면 어김없이 강낭콩 꼬투리가 메달리네요!!거짓없이 꽃피고 열매맺는 강낭콩과 참외의 순수와 성실함에 인간인난 부끄럽네요!!아기 키우시는 아낙네!! 어쩜 내 며느리정도될 아낙네의 사는 모습이 넘 정겹고 사랑스럽네요
보기는 쉬워도 손바닥만한 텃밭도 가꾸기 힘들다는 걸
경험을 터득하였지요.
살아있는 사진에,
맛깔스런 글솜씨에 호감이 확 갑니다.
비가 온 후에는 모든 생물들이 힘을 얻고 활기를 찾기도하지만
어김없이 해야 할 일이 생기는건 잡초와의 전쟁입니다
어제와 오늘 쭈그리고 앉자 잡초와 씨름을 하고 이제 점심을 먹고
님들에게 인사를 드립니다
잡초를 뽑을때는 힘들지만 땀흘리고나면 제초제나 농약을 한방울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자부심으로 마음 뿌듯합니다
내가 먹을것이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줄것이기에
힘든 작업이 바로 행복입니다
제 블로그 사랑하는 친구님들도 오늘 황금같은 금요일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김천 수도산에 산행이 예정되었었지만 우천으로
가까운곳으로 행선지를 변경해서 정읍에서 새만금까지
테마기행을 하고 돌아왔습니다
간간이 비는 내렸지만 이곳저곳 둘러보는 재미는 솔솔한
하루였습니다
한주 시작하는 우리님들 날은 흐리지만 힘찬
발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가지 각색 농작물
당신은 바로 신토불이
무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장마철인데 비는 내리지 않고 농부들 가슴을 태웁니다,
화요일 보람된 하루 되시기 바립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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