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진미채볶음 부드럽게 만드는 방법^^*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6.18 09:06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찬물에 밥 한 공기 말아서 진미채 하나 집어 먹는 맛...좋죠.
좋은정보 감사해요~
아주 좋은 정보네요~^^
역시나 살림꾼이십니다~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결혼해서 처음~~ 신혼때 할줄 아는 음식이 없어서 수시로 해먹었던 진미채네요...
그러다 표백제로 표백을 하니 어쩌니 하는 말을 듣고서는 그 담부터 잘 안해먹어졌는데..(요즘도 그런건 아니겠지요?? ^^)
가끔씩 해먹고 싶어지는 진미채네요...
전 하면 좀 딱딱한 감이 있네요...
그래서 물에 불려서 하면 맛이 잘 안나구~~~~ 정말 쪼~~~매 살짝이 까다로운 진미채 볶음인거 같아요...
저것만 있어도 밥한그릇 ㅋ
아..고추가루를 넣으시는군요..
몰랐습니다..
배우고 갑니다..
아....진미채 맛있게 그리고 부드럽게...먼저 양념을 해서 소주를 넣고 재워뒀다가 살짝 볶는 거군요. 감사합니다 ^&^ 잘 배워갑니다.
아 먹고싶네요ㅕ ㅎㅎㅎ 너무 잘만들엇네욥
아하
여전히 시골아낙님 솜씨가 휼륭하세요

블을 통안해서 이제사 인사해요
내일 밑반찬으로 콜~~^
당장 실습하기로 ~~ 그래서 맛있게 먹기로~~
살구가 노랗게 익었더니
포도 넝쿨에 포도송이 곱게 익어 상큼한
초여름의 그리운 원두막이 아련히 떠오릅니다.
님의 창가에 고운 사랑 띄우며 행복을 기원 하며
즐겁고 추억 어린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저희도 지금 먹고 있는데^^
맛이 좋아요.
오늘도 좋은 날 되세요!
오호!~
진미채볶음.. 먹음직스러워 보입니다..
한번 맛보고 싶어요.. ^^
저도 실습 들어갑니다^^*
상쾌한 하루 되세요~♡
진미채볶음 정말 멋진 요리로군요....
잘 보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물에 밥 말아서 진미채에다가 먹으면 정말 꿀 맛인데!!!! ㅎㅎㅎ
초보주부여서 어떤 반찬을 해야될 지 항상 고민인데~ 저도 집에서 한 번 해봐야겠네요 ^ ^
할때마다 딱딱해져서 잘 안 해먹은 진미채..숨은 비법이..소주였군요.ㅎㅎㅎ 비법 잘 배웠읍니다..
소주 사러 가야겠네요^^
진미채볶음은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인가봐여~~
저희 집 식구들도 참 좋아해요~~
밑반찬으로 만들어 내어주면 너~~ 무 좋아하니 함 만들어봐야겠어요^^
소주가 포인트네요
잘보고 갑니다
노을인 마요네즈인뎅....

잘 배워가요
마음의 풍요로움이 중한 때입니다.
목요일 소중한 자료 잘 보고 갑니다.고맙습니다.
간단하고 맛있겠는데요. 잘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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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깊어지는 초록의 세상은 상큼하고
간간히 들리는 풀벌레소리가 고운데 하늘은 아직 찌뿌둥 합니다.
오늘 하루를 선물받은 우리는 행복과 즐거움으로 하기위해
님의 창가에 사랑의 마음 뿌리는 내가 되고 싶어 집니다.
아름답고 고운 당신께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일 가득 하시길 빕니다.
정말 간단하네여~
ㅎㅎ 맨날 사다먹었는데... 잘 배우고 갑니다.^^
오늘 저녁 해봐야겠어요
소주는 언제 넣나요
맨 나중에 양념에 같이 넣나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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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미채 무침 좋아하는데 한번 무쳐보아야 겠어요...^^
쌤 께서 만드신 음식들   구매도   가능 한가요.
잘보고 가요 ㅎㅎ 제 블로그도 와주세요~
보기에는 참 쉬워 보이는데 막상 하고나니
맛이 안나네요 ~
앞으로도 열심히 해볼려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
소주가 진미채를 부드럽게 해주는 비법이었군요. 그걸 여태 몰랏는데 오늘 알게되었어요 ㅋㅋㅋ 항상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양파초절임 만드는 비법에 반해서 계속 오게 되요. ^^ 너무 감사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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