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입맛 잃은 남편을 위한 엄마(시어머니)표 밑반찬 콩자반^^*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6.20 08:32
반찬으로 좋지요.

영양도 만점이고.
이맛이 진짜로 콩자반맛이네요~~
짭짜름한게 입맛이 돌아오지요.부러버요~^^
아낙네님 ~ 정말 오랜만에 들려보아요 ~
여전히 맛있는 시골음식들 +_+
너무 먹음직스러운 콩자반이네요 ~
콩을 좋아하는 자유는 더더욱 침이 꼴까닥 넘어가요 헤헷,

최근에 바쁜일이 있어서 들어오지 못했지만,
앞으론 자주자주 소통해요~~ ^^*
콩자반 잘 보고 갑니다.
제가 어렸을적 제일 좋아했던 반찬이네요>.<
콩자반한번 도전해봐야겟어요^^
콩을 볶아서   더욱 고소할것 같아요
창밖에 빗소리가 하연없이 창을 두드리며 흘러 내리며
흔들거리는 나뭇잎은 싱그럽게 푸르름을 안겨주고 주고 있습니다.
여름의 장마비가 우리 생활의 활력를 안겨주며 안정감을 주는군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하루를 맞이 하시고
우리 서로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손도손 지내기를 희망 합니다.
어렸을적 엄마가 자주 해주시던 콩자반이네요. 오늘 당장 고고~~
몸에 좋은 콩~ ㅎㅎ 많이 먹어줘야죠^^
귀여운걸( http://boyundesign.tistory.com )이에요..
콩자반은 언제 먹어도 맛있고 질리지 않는것 같아요~
저두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고운 모래밭과 푸른 물결이 있는 아름다운 바다가 보이는 언덕
소나무 그늘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 나누고 싶은 고운님 당신을 연상하며
오늘의 창을 열어 고운 꿈을 청하는 시간을 갖어 보는 아침입니다.
이제 더위 보다는 즐거운 여름을 맞아 행복해 하는 당신이기를 바라며
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워 하시는 아름다운 인생길이 되시길 빕니다.
행운이 가득한 휴일 되세요
더우니까 건강도 잘 챙기시고요또
또빌게요
희망과 기대가 쌓이다 보면 실망의 날도 있나 봅니다.
새날의 희망을 엮어 사랑으로 포용하며 안아   다독이고 싶습니다.
아침의 창가에 사랑의 마음을 남기며 마음 평화롭기를 ...
오늘도 하루가 아름답고 행복이 쌓이는 추억되시길 빕니다.
손맛과 정성이 들어가 있는 콩자반이 아마
최고의 밥반찬일 것입니다.
콩자반
참 맛있어 보입니다.
오늘 무등산에 녹차 채취하러갔다가 온몸으로 비를 흠뻑 맞고
말았네요
그래도 작업은 채취는 했는데 나중에는 소나기성으로 막 퍼부어
할수없이철수하고 이제 집에 돌아와서 뒷정리하고 님들에게 인사
드립니다
새롭게 시작되는 한주간 준비하시는 모든일들이 첫날부터 잘 이루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엄마가 만들어준 콩자반,
밥도둑이지요.
전 조금 딱딱해서 씹는 맛이 좋은 스타일을 선호합니다.ㅎㅎ
반가우신 시골아낙님 하세요 여러날 약초산행하다
이제 인사드려요
감사한 마음으로 잠시 들럿다 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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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도시락밑반찬 이었습니다
근데 지금도 엄청 좋아합니다
딱딱하지 않나요?
언젠가 시골에서 콩자반을 먹었어요
볶아서한것 같은데 참 맛있더라구요
물어볼수없어 그냥오면서 어떻게 했지하고 지금까지 마음속으로만...
몇번을 해보고 실패했지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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