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맏며느리가 추천하는 쉽고 빠르고 맛있는 물김치^^* view 발행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6.27 07:35
어이쿠야~!!
부러버라~ㅎㅎㅎ
마눌님 할랑가 몰따~ㅎㅎㅎ
오, 정말 빠르게 담으시는군요.
아삭아삭 하는 소리가 들릴듯 해요.
울 시어머님 좋아 하시는 양배추 물김치 레스피
고마워요...
옮겨 가요..
최고입니다.
배추보다는 양배추를 구하기 더 쉬운 유럽에서 해먹기 딱 좋은 재료들과 요리네요.
꼭 해보고 알려드릴께요. ㅎㅎ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
시원하고 새콤한 국물, 그대로 느껴집니다.
ㅎㅎ여름에 시원하게 먹을 수 있겠네요
물김치에두 풀이들어가는지 몰랐네요:) 꼭 도전해보구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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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가 부르는 7월이 내일부터 시작됩니다.
젊은날에 그렇게 기다리던 여릅방학의 낭만들이 아련하고
푸른바다의 모래밭과 하얀거품을 몰고 다가온 파도가 떠오른 오늘이며
함께하던 추억들이 밀려온 오늘 아침에 새롭게 다가 옵니다.
고운 추억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니 지나온 발자취가 그리울 뿐입니다.
고운님 즐거운 하루하루가 되시고 여름의 낭만도 함께 하시며
건강관리 잘 하시고 행복에찬 하루가 되시길 빕니다.
바쁘실텐데도 이렇게 부지런히 올려주시니 정말 부지런한 분이신가 봅니다..
덕분에 장아찌 담그고 오징어도 식구들이 전과 다르게 맛있다고 하더군요.
감사합니다.
야우 날마다 행복밥상 잡으신분 행복하겟읍니다...완전 부럽네요
아삭 아삭
시원하겠어요
오늘 6월의 마지막날이네요
요즘 무더위에 많이 힘드시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하시는 일에
많이 힘드실것같습니다
무더위를 이겨나가는 방법도 있지만
적당히 피해가는 방법도 있습니다
무리해서 간강해치지 마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지로 이명연
가뜩이나 아삭한 양배추가~~
시원한 국물과 어우러져서 더 아삭할꺼 같은~~~
밥 뚝딱~~ 하셨어요?? ^^
군침이 도네요. 당장 만들어 먹어야겠어요 ^^  
쉬운 레시피 후딱 요리 감사합니다.~
아~~~
국물에 국수말아 먹으면~~~~~~끝!
국수 삶으러 가요~~~~^^
추억속에 여름방학을 맞는 칠월의 첫날이 되었습니다.
숲속에 작은 새들이 지저귀며 노래 부르며
새끼새들도 엄마새 따라 세상사는 연습을 하며 날고
푸른 나무가지에는 매미가 울어대며 낭만을 부르고 있습니다.
맑은 계곡과 푸른바다를 찿는 마음이 분주해 지시겠어요.
여름철 건강관리 잘하시고 즐겁고 행복한날 되세요.
나 작은촛불 님의 안녕과 행복을 빌게요.
저 열무로 물김치 담으려했는데 색다른 양배추 물김치도 같이 담궈봐야겠네요.
잘보고 가요 ㅎㅎ
잘보고 갑니다.
더운여름 시원하게 보내겠네요.
좋은정보 잘보고 갑니다.
감사해요. 요리해서 먹어볼께요.
잊지 않고 추천 꾸~ 욱 다 해 주고 가유   ㅎㅎ
쉬운 노하우,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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