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촌부일기] 이런 여인을 보시거든~!!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4.08.04 08:32
이보다 더 귀하고 소중한 아름다운 어머님의 손이 또 있을까요? 가슴이 뭉클해지는 감동의 고귀한 아름다운글 잘 읽었습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가슴이 찡해 지는 글입니다..
도시에서 돈만 주면 사먹느라 이렇게 손이 논바닥처럼 갈라지고
터지면 땅처럼 굳어 지시는 줄도 모르고 잊고 살았네요.
고개숙여 반성하고 거듭거듭 감사드립니다.
시골에서 농사지으시는 어머님들 고맙게 먹겠습니다.  
고귀한 우리네 어머님의 손   가슴을 찡하게 하는 좋은 글   잘보고 감니다. 좋은 밤 되세요.
우리엄니 손톱   그리고 요즘 풀물든 내손톱을 보며 가슴이 멍멍해집니다 우리는 비록 풀물 흙물든 손톱으로살아도
딸과 며느님은 네일아트 고운 손톱으로 살아가길 바라는 마음이려니.... 공감하는 멋진글 고맙게 잘보고갑니다
흔적은 못남겨도 가끔 들려갑니다 ㅎㅎ
질곡의 세월을 살아오신 우리들 어머니의 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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