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명절증후군 대비책으로 가짜 깁스가 인기라는데^^*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4.09.06 09:23
기분 좋게 즐겨요.
넵~~~~~^^*
몸이 열개라도 모자라는데~
한팔로 움직이려니 좀 답답할 뿐..ㅎㅎ
기분좋게 즐기면서 하나씩 명절준비 중입니당~~

풍성한 한가위 보내셔유~작은산토끼님^^
맏며느리 화이팅
맏며느리 아닌데 부모님 모시고
차례상 차리는 며느리들도 많아유..
이 땅의 모든 며느리들 화이팅
아...참 시어머님들도 화이팅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다섯시부터 일어나 대청소하고~ㅎ
잠시 쉬는 시간에 글 올려 늦은 인사를 드립니당^^


추석 명절 잘 보내시구요~~^^*
맏며느리 촌부는 밀린 일이 많아서리...ㅎㅎ
에휴....
명절에 친정에는 가시나요.....
요즘은 며느리들도 차례만 지내면 바로 친정으로 가던데...
항상보면 모든일을 즐겁게 하시는거같아서
생각만해도 기분이좋아지고 저역시 힘이난답니다.ㅎ
추석명절 무리하지말고 잘 지내세요~아낙네님^^&
화이팅유~~~~~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풍성한한가위 되세요~
참으로 불편한 진실...
오늘부터 추석연휴 입니다...
즐겁고 여유롭게 즐기시길 바랍니다...^^
에그머니나..
손이 그러신데도 일을 다 하시다니..ㅠ.ㅠ
나중에 더 나빠질수도 있으니 치료 열심히 받으시길 바래요..
건강하지 않으면 모든것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가족들 챙기는 따스한 친구님 맘에 감동 또 감동입니다..
행복한 추석 되세요..
전 포도 사서 혼자 먹고..아이들은 씨있다고 싫다 그래서..ㅠ.ㅠ
유과 사서 같이 먹고 그냥 땡입니다..ㅎㅎ
에고~~ 에고~~~``
마음이 짠하네요..
조금씩 덜 쓰시면 좋으련만...에효~~~
추석 명절 잘 지내세요   ^^
역시 대단하십니다
가짜 깁스도 있는데...ㅎ
도리어.. 벗어 던지고... 짱입니다.
호미로 막을 걸 가래로 막아야 할 사태가 발생하면 어쩌실려구요.
저도 2년동안 손목을 혹사하고 나선 조금만 손을 써도 통증으로 고생이랍니다.
쉬엄쉬엄 하시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행복한 고향길 되시며
교통 체증 없이 즐거운 마음으로
잘 다녀오시며 기쁘,고
소중한 사간 되세요 감사합니다 ~***
시골아낙네님은 정말 좋은 분
그런 분과 같이 사시는 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 분~^^
복 받으실거구만요
홰이팅유~!!
조심하세요.
뼈를 다치면 궂은 날, 추운 날 날궂이를 심하게 합니다.
옥체도 돌보시옵소서~~~~~^*^
시골엔 일이 널려있네요...ㅠㅠ 너무 힘들것같아요..
그런데,,,,,먹거리를 보면. 또   넉넉함이 좋아보이고..아고..
나름 행복이 더 커보이네요..
명절 잘보내세요..
에효...무리하지시 마요.ㅎㅎ

명절 잘 보내세요.

피하지 못하면...즐겨야죠..........ㅎㅎ
한가위 연휴
온 가족과 함께
정겹고 행복한 시간 되세요..^^
대단하십니다♥존경합니다
왜 고생을 사서한게 자랑인 냥 글 올리시는거죠?
님처럼 따라했다 결국 손목 나가면 그런바보가 또 있을까요..
의사가 무리하지 말랬다면 무리 안하는게 정상이지 의사말 무시하고 자기 몸 고생시켜놓고, 남들보고도 그렇게 희생하는게 맞다는듯이 글을 올리신거같아 읽는동안 불쾌하네오..
시골아낙네님 안녕하세요.~~~♥~´°³☆
추석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요로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³☆
벌써 추석이 왔네요,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세요.
맘편히 아프지도 못한다는 얘기에 한참을 울었네요
환갑에 팔순 시어머니 모시는 맏며느리
맘편히 쉬지못하고 아프지도 못하는
내몸 내가 아껴야해요 시골아낙네님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더불어 행복한 시간이 되어야 하는데...
푸짐한 농산물입니다.
한가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즐거운 추석날입니다
온 가족이 함께 차례 먼저 지내고
준비한 음식으로 오손도손 이야기꽃도 피우고
조상묘를 찾아 성묘도 하시고
오늘을 즐겁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가세요
오늘은 날이 좋아 보름달을 볼수 있으니
커다란 보름달을 보면서 소원도 빌어보세요
즐거운 연휴 잘 보내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지로 이명연
저는 왜 이렇게 눈물이 나죠?
감동이 되네요...
힘내세요~ 즐겁게 긍정적으로 생활하시는 모습을 보니 되려 힘을 얻고 가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가족들의 배려 받았으면 ᆢᆢ
★ 명절증후군의허구성 http://goo.gl/VjOfNy
★ 남편들의 명절증후군은 여자보다 더해..http://goo.gl/YwJkw3
★ 하다못해 김치녀들 제사도 남의 조상이라며 거부무시하는구나... http://goo.gl/NUkQo6
★ 김치녀들 역겨운 게 명절증후군 드립에 맞벌이론을 펴는 거임.REALFACT http://goo.gl/4wkAmu
★ 명절증후군? 거리 나댕기는 이많은 계집들은 다 뭐냐? http://goo.gl/lX1uAc
★ <남자만 돈버냐>는 김치년주둥이 틀어막는법 http://goo.gl/ygSIvZ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대단하세요...
존경스럽습니다...
아낙님 명절 쇠느라 엄청 바쁘고 분주하셨겠습니다 ^^   아드님의 여자친구 선물 덕분에   기분 좋은 시간도 있으셨겠지요 ^^   저희도 아들만 둘이네요 ㅎㅎㅎ....   올해 88세이신 아버님께서도 이제는 텃밭이 많이 부치시는 것 같아서 내년 부터는 작물 종류도 대폭 줄이기로 했습니다.   제가 직장 다니다보니 아버님 일을 도와드리지도 못 하고 해서 ... 손이 덜 가는 콩과 참깨와   마늘, 홍화 같은 종류만 하고 고추나, 푸성귀들은   아주 소량만 하자고 말씀드렸네요. ^^   아낙님께서는   정말 부지런하고   솜씨 좋은 며느님이자 주부님이세요 ^^       참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
소박한 생활은 자연과 함께 하는 생활이라 그렿겠지요.
나름답게 사사는 모습 상상만해도 좋은 것 같습니다.
가짜깁스
진짜이거는아닙니다.
이러지마세요
가짜 깁스... 이런것도 나오는 군요
청국장 . 시골에계신 부모님 생각이 나네요.
가끔 전화 통화하다 보면 마음이 안맞아 섭섭하기도 하지만 ,어머니 환절기 건강하세요

언ㅇ능 회복하세요 ㅠ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