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명절 끝에는 개운한 청국장찌개가 최고여^^*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09.11 10:10
개운하니 정말 맛있겟네요~
맛있겠다^^^잘보고갑니다
구수한 청국장 한큰술에 따뜻한 밥한공기면 한끼식사 든든하게 할수 있겠군요!
저도 고향이 충청북도인데 어릴 적부터 청국장 많이 먹어봤습니다.
서울에 와 보니 어릴 적 울, 엄마가 직접 만드신 청국장 맛이 아니더라구요
합니다.
너무 맛갈스러워요
맛있어보여요.저도 청국장 좋아해요~^^
냄새는 그래도 먹어보면 맛있기만 한데요.
구수한 청국장에
입맛 돌아오겠어요.
와우~~최곤데요
비쥬얼이 끌리게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우와.. 진짜 딱 한입만 먹으면 소원이 없겠어요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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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딴 나라 사람들은 저 맛도 모르고 살텐데...얼마나 다행인지요..ㅎㅎ
감사 감사하옵니다 ^^
저도 어제 콩삶아서 띄우는중입니다..
지난번엔 콩이 덜삶아져서 실패했는데..아낙님 청국장 컨닝하면서 했으니 잘 될거라 믿어봅니다~
환절기 감기들지 않게 조심하세요
된장 최고~ 천프로 공감입니다.^^ 행복한 한 주 되세엽
건강에 좋은 청국장
미처 생각을 못했어요.^^
오늘저녁은 청국장~~~
이제 본격적으로
청국장 계절이 돌아오는것같습니다
사시사절 먹는다고는 하지만 찬 바람이 나야
제격이라 생각됩니다
큰일을 치르고 오느라 방문이 늦었습니다.
집나간 입맛이 돌아올 것 같은 청국장찌개네요.
침이 그냥 꼴깍 넘어가네요.
가을 코스모스가 한들거리고 '
화창한하늘에   잠자리가 높이 나는날입니다
기쁘고 보람찬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꼬옥 만들어 보고 싶으데 선뜩 손이 가지 않는 .... 콩부터 사러 가야 겠네요. 맛있는 포스팅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집에서 직접 만들어 끓인 청국장이라 그런지 더욱 맛있어보여요~^^
남편과 딸내미가 좋아하는 청국장 찌개
맛있게 끓여먹겠습니다.
청국장 띄우는 법 맛나게 끓이는 레시피 잘 배워 갑니다.
상쾌함이 느껴지는 초가을 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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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요즘처럼 쌀쌀해진 날씨에 딱일듯해요^^
먹고 싶은 마음입니다 ㅜㅜ
황금레시피 저도 훔쳐가야겠네요~~^^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저도 도전!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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