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익을수록 더 맛있는 가을 별미 무청김치^^*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4.11.07 10:10
뜨신 밥 위에 올려서 밥 한 그릇 먹고 싶어지는군요!!
ㅎ~ 아삭아삭하니~~
익으면 더욱 고소한 맛이 아주 좋은 무청김치입니당^^
주말 잘 보내셔유~~ 서비님^^*
김치담은통에 밥비벼 먹으면..쥑이는디..ㅎ
와우~~~
우리 막내기 좋아하는 파~~~란 김치 입니다
막내는 무청을 파랗게 표현하죠 ㅎㅎ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시골아낙네님의 텃밭은 보물창고 입니다.^^*
잘 익은 무청김치에 칼국수 먹고 싶다
아삭아삭 식감이 느껴지는듯합니다ㅎㅎ
넘 맛있게 보이는 무청김치....배고파지네요....ㅎ
정말 알뜰하게 텃밭을 잘 쓰시네요..
그보다 친구님 솜씨가 좋으니 이 모든것이 보물이 되어 식탁에 오른다는..ㅎㅎ
지금은 좀 힘드시겠지만 행복한 겨울을 위한 준비를 단단히 하시니 든든하시겠다 싶어요..
무청이나 배추절일때 소금양이나 시간 쫌 가르쳐 줌 안될까요?

절이는것 부터 잘해야 하는데 아직 미숙해서요!
제일 쉬운 방법으로요 ^.^
마트에서 1단 이렇게 하면 안되어요

저는 텃밭에서 길러서 담는답니당

잘 좀 부탁해요

그리공   고추가루얼마에 마늘? 생강? 대략요 마늘 생강은 2:1이라하는것 같지만요
직접 자세히 잘 표시하시지만 워낙 감이안잡혔어요
제 발 부탁해유~~~

혼자서 사부님 블로그라고 짝사랑하는 사람이랍니당
아픈팔은 다 나으셨는지요?
에공...ㅎㅎ
촌아줌마가 요즘 정신이 없어서리~

저두 텃밭에서 수확해서 담그느라 늘 양 맞추기가 오히려 어려워유..ㅎㅎ

조금 다른 방법으로 알려드리자면~~
지름60센티 고무다라에 반 정도..ㅎㅎ(절이기 전 상태)

생강은 전혀 넣지 않구요~~
마늘은 예전에 어머님께서 많이 넣으면 오히려 싸부름한 맛이 난다고 해서..^^
기본은 배추 한포기에 마늘 1통 정도라 생각하시면 되구요^^*
감사해유 ^.^

블친님
부지런도 하시네요
무청을 이렇게 맛나게 하시니
참 먹음직 스럽네요
온르도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공감 78 꽝 하고 갑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ㅎㅎ저희 아빠집에 가면 밭에 무,배추,고추등등 시장이 따로없죠 ~   큰 한봉다리가득 뽑아오는데 몇일전 무뽑아와서 깍두기 잔뜩담아 아빠랑 나눠먹었네요~^^
딸이한 김치가 제일맛있다는 엄마 아빠땜에
조금 힘들긴하지만 기쁜맘으로 하고있어욤~^^
요번 무청은 아깝게도. 버리게 되었지만 담엔 꼭 삶아 냉동해놔야죠~^^
맛난 무청김치 잘보고갑니다~^^
늘~부지런 바지런 하세요~
어쩌면 고추가루 빛깔이 조래 곱데요?
잘 배워갑니다.
저도 저렇게 나와야 할텐데요..ㅎㅎ
맛있는글 잘보고 갑니다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공감
익으면..밥도둑이죠^^
무 농사 잘되었군요.

멋진휴일 되세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게요. ^^*
정말 맛나게 보이네요.

가을 밥 도둑이겠어요.
정말 오랜만에 들렀다가 갑니다 그동안 너무 소홀히 했던것같아요 죄송해요 편안한 한주 잘 보내시고요 요즘 이제 김장철이네요 몸조심히 하시고요 편안한 한주 잘 보내세요
꾼침이 돕니다...

안녕하세요?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나뭇가지가
깊어가는 가을의 아쉬움을 말합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즐겁고 행복한 한주가 되시기를
희망합니다 ~ ~.
와~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ㅜㅜ
저녁때가 다가와서인지.. 정말 먹어보고 싶네요....ㅠㅠ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뜻깊게 마무리 하세요..^^*
무청만 따로 그렇게 김치를담그는 법도
있군요       무청 좋아하는데 한번 해봐야겠네요
서리태 수확은 아직 안하신건가봅니다
시중에 파는 햇 서리태는   그럼 햇곡식이
맞으까요?   ㅎ
ㅎ~~ 지역마다 날씨가 다르니까~~
혹시 모르지유~ 더 추운 지방에서 일찍 서리맞고 수확을 했는지도.ㅎㅎ
벌서 김장을하시네요
남녁부산에살고있는 이곳에서는 아직 김장은
꿈도 안꾼답니다
무청김치는 나도아주좋아하는 김치
당장먹고 싶을정도로   사진의김치가 아주군침이.
도네요   경희씨사는모습은   한폭의풍경화 같습니다
나도낼은 무우청김치를 담그겟습니다
좋은글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바랍니다~()
에궁~ 촌아줌마 사는 모습을 이쁘게 봐주시니 너무너무 고마워유~~^^

무청김치가 아주 잘~~ 익어서~~
냄새만으로도 밥 한공기가 뚝딱입니당..ㅎㅎ
물에 밥말아서 무청김치 하나 딱~ 올리면 맛나겠네요.^^
무청향기가 솔솔 상큼 아삭합니다.
라면 국수 칼국수에 함께 먹어면
좋겠어요.
언제나 무얼 하시더라도 즐거움으로
웃음과 기쁨을 주시는 벗님 사랑합니다.
가을걷이 마무리 잘 하세요^^*
농촌은 겨울을 준비하고 있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옛 추억도 많이 들고요~~~
김치 한 점에 따듯한 밥 한 술~~~   이 보다 행복한것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지금 도심에서 보기는 어려은 장면을 보니 어린 시절이 생각 나네요
행복한 밤 보내시고요~~~~~
저. 질문있어요...
무청김치 담을때   다 자란 무청으로 해도 되나요?
저도 주말농장을 하는데 무청김치를 첨 알았어요 ㅜㅜ
무가 어릴때 해야되지않나요??
넵~^^
무청김치는 약간 억센녀석들로 해야 오히려 익을수록 고소한 맛이 참 좋답니당^^
특히나 이 무청김치는 푹~~ 익혀서 먹어야 맛있는데~
너무 어린것은 그냥 바로 먹는 것이 더 좋겠다 싶어요^^*
무청으로 김치를 만들수도 있네요 ~~
아삭아삭한 맛이 날것 같아요 ~~
시골아낙네님 안녕하세요~!!!
먹음직스러운 무청김치와 풍경 감상 잘하고 갑니다.
좋은 하루 이루시기 바랍니다.
무청으로 김치라 고구마 찌면 딱인데...
밥 한 그릇 뚝딱하겠는데요~^^
무청김치 잘 배워갑니다. 시원하니 맛있을것 같네요.
담아 갑니다.
참   있어보이네요
감사여, 잘 맹글어 먹을게요...^^
rất đẹp. cảm ơn bạn
갑자기 배가고프네요...
입에 군침이 도네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일기가 읽으면 읽을수록 맛깔 스럽네요
어매 맞있는거 좋아요 먹어보고싶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