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다시 시작하는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5.06.08 16:21
반갑습니다.
오랫동안 소식이 없어 궁금했네요.
빈방을 왔다 갔다 하면서 너무도 기다렸답니다.   혹시나 다른 별일이나 있지 않은지 걱정도 되고요   그래도 이렇게 다시 글을 써주셨어 감사 해요
오랫동안 포슷이 안 올라와 걱정했어요
이제부터 더욱 몸에 좋은 것 챙겨드시고 힘내세요
농사일은 해도해도 끝이 없지요 항상 건강하세요,,
그러셨군요. 갱년기를 심하게 앓으면서 텃밭과 화단은   열심히 가꾸시고...
한참 조용하셔서 무슨 일 있으신가 걱정이 되면서도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잘 지내시겠거니 많이 바쁘시겠거니 했답니다. ^^

몸 너무 혹사시키지 마세요.   저도 요즘에 와서 제 몸을 생각하기로 했답니다. ^^
반가워요
기다렸어요
궁금하기도 하고
저도 주말마다 화천시골가서 밭조금 일구면서
새로운것을 접하고 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소식을 듣게 되어서 정말 좋네요 ^^
시골일이라는게 정말 해도해도 끝이 없고
그넘의 풀들은 왜들 그리 빨리 자라는지요
힘내시구요 ^^
정말 반갑습니다..
예쁜 글들 기대해봅니다~^^
건승을 기원합니다.
시골아낙네님!!
정말 수고많이 하십니다.
고향을 지키시는   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바깥분. 말씀대로 너무혹사시키시지마시고
쉬염쉬염 하면서 하시지요. 건강은 정말중요
하니까요. 갱년기? 두려워마세요. 그만큼
바쁘신데 알듯말듯 지나가겠지요. ㅎㅎㅎ
건강하시고 바쁘시다는 말씀.   이해가 갑니다.
메르스! .철통방어로 대비하시고   건강하세요.
넘 궁굼했어요
행복주는삶   아름다워요
오랜만에 소식 듣고 갑니다.

농삿일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옆지기분은 몸을 혹사시키지 말라고 말했으니 돕지를 않네요.^^*

지가요...겁나게 놀랬다네께유? 별일 없으신듯 해서 다행이구먼유...
오랜만입니다. 반가워요,
농사일은 하려고 보면 끝이 없어요,
적당히 쉬엄쉬엄 하면서 건강 챙기셔요.
그래도 좋은 글 부탁 드려요.
오랜만이에요~
궁금했는데 소식 들려주니 너무 감사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
넘 반갑네요
혹 어디가아프신가 했는데
맘이 아프셨군요 내주위에 감사할일들을 찾아보시면
조금은 위로가 될듯요
갱년기 잘이겨내시고 나를위해서 몸을 잘챙기세요
촌부님 화이팅
반갑습니다.
그동안 많이 궁금하였어요.....^^
내 몸의 변화   사춘기보다 더 혹독한것같아요
정겨운 풍경보며   파이팅 외칩니다 잘이겨내시고
좋은소식 들려주세요
, 힘내세요 곧 이겨내고 건강해지실겁니다.
그냥 읽기만 열심히 하고 지나가는 나그네인데
한동안 소식이 없어서   은근히 걱정을 했답니다.
블로그 글을 읽고 ....
글이 올라오지 않아서 무슨 일이 있으신가? 하고 걱정을 해본건 처음입니다.

새로운 글과 사진을 보니
안심도 되고
반갑기 그지 없습니다.

반갑습니데~
ㅎ 사춘기   오셨구나 ㅎㅎ
서방님 어리둥절 하게   하것네요^^
오째던 사춘기는 봄날 아잉교 ㅎ
다시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반갑습니다   몸살난줄 .......
  • 솔바람물결소리
  • 2015.06.11 15:21
  • 답글 | 신고
걱정 많이 했습니다^^.이렇게 들어와 주시니 고맙습니다...   잘   이겨내시리라   믿습니다. 직접 만나지는 못하지만 님에게서 저도 힘을 얻는일인입니다^-----^
  • 팔도강산
  • 2015.06.11 17:41
  • 답글 | 신고
갱년기라면 한약이라도 한 재 지어 드세요~
훨씬 수월하게 넘어간다고 합디다^^
스스로 건강을 챙겨야 할 것 같애요...
저도 너무 혹독하게 겪어서ㅠㅠ
반갑습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혹독하게 갱년기 겪은터라 너무 공감이가네요
그랬었군요. 무슨 일이 있긴 있었구만요. 그래도 다행입니다.
죽을 병이 아니니까요. 힘내세요. 같이 이겨보자구요....
갱년기 .. 그렇게 무섭나요?
저도 쉰을 코앞에 둔 나이라 걱정되네요 ㅠ 그래도 이렇게 추스리고 오시니.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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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번 눈팅만 하며 어릴적 시골집을 추억하고 그리움을 마음가득한 기쁨으로 바꿔가면서 흔적도 없이 저혼자만 촌부님 좋아하면서 혼자만 들락날락 하던 정말 죄송스런 팬(?)입니다
한동안 새글이 없어 왜그러실까 어디 아프신가 무슨일이 있으신걸까 혼자 걱정에 그간 너무 혼자만 살글살금 다녀갔던 것이 마음에 걸렀는데...이렇게 다시뵙게되어   너무도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인삼..좋은놈 골라 팔지만 마시고 최고좋은것으로 골라 드시고 건강하셔요~
정말 반갑고 반갑습니다
   매번 눈팅만 하며 어릴적 시골집을 추억하고 그리움을 마음가득한 기쁨으로 바꿔가면서 흔적도 없이 저혼자만 촌부님 좋아하면서 혼자만 들락날락 하던 정말 죄송스런 팬(?)입니다
한동안 새글이 없어 왜그러실까 어디 아프신가 무슨일이 있으신걸까 혼자 걱정에 그간 너무 혼자만 살글살금 다녀갔던 것이 마음에 걸렀는데...이렇게 다시뵙게되어   너무도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인삼..좋은놈 골라 팔지만 마시고 최고좋은것으로 골라 드시고 건강하셔요~
정말 반갑고 반갑습니다
  • 귀뚜라미
  • 2015.06.16 00:40
  • 답글 | 신고

     메르스 때문에 사흘 휴업하고 맨붕 중, 잠시 잊고 있었던 즐겨찾기 목록을 열었답니다.    

끼니 때면 먹을 게 생각안날 때마다 들러 아이디어 훔치기만 했었는데 많이 아프셨군요.

저랑 증상도 시기도 똑 같아서 깜짝 놀랐답니다.

   아들 둘 키워 학교 근처로 독립시키고 퇴근 후엔
   초저녁부터 마냥 널부러져 손끝 하나 움직이지 않고 마냥 누워 있는답니다.
   이러다 정말 바보되는거 아닌가 싶게 멍때리는 시간이 휴일이면 밥먹는 시간 제외하고 20 시간일 때도.....

   이겨야죠. 우리 엄마 생각하며 '사치지 사치야~~~` 다잡습니다.

   마음 담은 사진, 정갈한 단상 보면서 어찌 저리 사진도 표현도 예쁠까   감탄하곤 한답니다.(글쓰는 일이 저의 일과 관련있답니다~~ ㅋ)


     파이팅해요.     우리 같이.    


   은퇴 후 저의 삶을 미리 보여 주시는 롤모델이십니다.

   건강하세요.

                        
엄청 바쁘시려니 했는데   갱년기...
동병상련입니다.
그럼에도 그리 일을 열씨미 하시는 님
참 부럽네요   남편 퇴직하면 내려가서 저도 님처럼 손목 무리하면서 시커먼스 되면서 그렇게 살려구요 ^^
저랑 같은앓이를 하고 계시네요
암것두 하기싫고 아무관심도 없는시간이 벌써 몇달째인지 ㅠㅠ
언제쯤 모든일상이 신나게 느껴질까요?
반갑네요^^
자주 올게요. 우리 시골집에서 하는 주말농사도 가뭄 때문에
무척힘이 들어요. 주중에는 갈 수가 없으니까요~
정겨워 보이네요~~~저도 조그마한 텃밭가꾸는데 어려워요~~
그동안 너무 무거울것 같더니만.. 다행이라고 해야하는지. 힘냅시다.   우리가 있어서 그나마 대한민국이 살만하지요.!!   이런 자화자찬을 입에 달고 살아도 아무도 뭐라 않합니다.
오늘은 드디어 비다운 비가 내렸습니다. 조금이나마 타들어 가는
작물들에게 무지 반갑지요
정말 반갑습니다..
쇠뜨기 저도 너무 싫어했던 잡초라..급 웃었습니다.

늘..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시 글을 보니 넘 반갑고 좋으네요 ㅎ
여자에게 갱년기는 참 힘든 홍역같아요
홧팅하시고, 오는 여름을 제대로 친구삼아보아요 ^^*
홧팅하세요~~
힘내세요.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건강 하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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