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식을수록 더 맛있는 알감자조림 만들기^^*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5.06.22 10:10
며칠전 마트에서 알감자 팔길래 살까 말까했는데.....사올껄 그랬습니다...
오늘 사다가 같은 방식으로..
배워갑니다..^^
반갑습니다
감자 조림은 반찬겸 간식도 되지요
맛도 있구요
창동 역에서 하나로 지나 학교 지나면
육고기 대량 판매점이 생겼지요
준비 할 때 가보고
벌써 개업한지 한달이 돼가네요
그 쪽 가는 길에 한번 들리겠습니다
잘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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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알감자 조림 남편이무척 좋아하는데~
반찬가게에서 파는 알감자 처럼
반지르르 윤기나며 쫄깃해 보이는   알감자조림은
절대 안되더라구요...
이런   비법이 있었네요 자잘한 알감자 사서
배운데로 솜씨 발휘 해봐야겠네요,
인삼, 밭농사,등 바쁘신데도
맛난 반찬들도 해서 이리 사진찍어 올려주셔서
잘배워갑니다.~^^~


알 감자조림 맛있겠어요   건강에도   종겠어요 구경 잘했읍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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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내용만   봐도 엄첨 맛나겠네요.

포스팅 잘 보갑니다...
안녕 방가워요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토욜날 창덕궁 후원 구경차 간만에 서울 갔는데,
그 복잡한 북촌의 거리도 썰렁~~~
밥시간인데 식당에 한 테이블도 손님이 없는 곳이 태반..
작년 4월... 시절부터 해서.. 일년넘게 자영업하시는 분들 유난히 고생 많으세요.
대박나시면 체인점 하나 내주세요~ㅎ
ㅋㅋ 알겠슴다~~~~
응원 감사해유~ 시선님^^*
  • 그냥웃는
  • 2015.06.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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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조림 함 해봐야겠어요~~ 아.. 창동 에서 하시는군요... 의정부 갈일 종종있는데 함 들릴까나요?^^   어려울때 서로돕는거 남한테도 하는데 친정붙이야 말할것 도 없지유~~
의정부에 갈일 있을 때 촌부한테도 연락하셔유~~~~^^
핑계김에 올라가서 콧바람좀 쐬려구요.ㅎㅎ
맛나 보입니다..
저도 여기 감자 많으니 시도를 해 보고 싶네요..
쉬운 조리법 감사합니다..
알감자조림 맛있겠어요 건강하시고 거운 한주가 되세요
알감자조림 비법 배워갑니다. 메르스 때문에   전국적으로 어수선하고   경기도 더 안 좋고 난리군요.
시워난 장맛비와 함께 메르스도 지구에서 멀리 떠나야 할 텐데...
어머 창동역이요?
울동네 방학동서 20분거리
언제한번 가봐야겠네요
시간 되실 때 한번 들러보셔유~모과향기님^^
정말이지 다른것은 몰라도 밑반찬들은 일단 재료가 아주 좋습니당~
경기도 연천 청정지역에서 친정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어 보내주신 것들이라.ㅎ
안녕하세요. "촌부일기"란 그 말이 무척 정겹군요.
그래서 들어와 봤는데 그대로 느낌이 참 좋아요.
쉬운 요리법도 배우고 종종 들릴께요.
우리 모두가 메르스로 넘 고생이 많습니다
환자는환자데로 의료진은 의료진데로
이럴때일수록 원망보다 격려와 위로와 협조가 더 필요한 시기
모두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그리고 이겨내기를 바래봅니다.
자르면 않 됩니다 반으로 짜른건 넘 짜져요.고만고만 한넘들만 골라서 하세요.
넵!!! 고마워유~~ Qsefgh님^^
그런데 농사가 영~ 시원찮아 그런가 크기가 너무나 들쭉 날쭉.ㅎ

그나마 간장이랑 올리고당이 같은 비율이라 자른 녀석들도 많이 짜지는 않아유^^
물없이 만드는 감자조림 레시피 http://blog.daum.net/hunymam2/941
  • 아카시아
  • 2015.06.23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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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아낙네님 친청이 연천 이셨어요?ㅎㅎㅎ전 전곡주민 이어요~반갑네요~ 시골아낙네님 시골밥상 팬이라서 제가 자주 들르거든요^^
와우~~ 반가워유~~ 아카시아님^^
게으른 촌아줌마 인사가 늦어서 너무너무 죄송하구요.ㅎ

친정 나들이길에 가끔 전곡이랑 동두천쪽으로도 밥먹으로 가는데~^^

늘 뭔가 2% 부족하고 촌시런 시골아낙네 시골밥상
앞으로도 변함없이 늘 사랑해주시기 바랍니당.ㅎ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시구요~~~~^^*
늦은시간에 온 보람이 있고라여~~ㅎ
알감자조림 정말 만들기 어렵다지라....
지도 알감자조림 엄청 좋아하는데..사실 모든 감자요리 다 좋아한다지라...
이제 알았고라여~~"살짝 메모해가고라~~
근디 감자를 수확할때가 되었음을 어찌 알수가 있나유?
지도 봄에 감자를 심었긴한데...아주아주 쪼끔이여라~~이제 막 꽃이 피려고 하던디...
언제 수확을해야하느질 몰라서라~~첨이거든요~~좀 알려주실수 없으신지라여??
고맙고라여~~~~=3=3=3=3
에공~~~~~ 어쩐답니까~~ 미로님~~~
게으른 촌아줌마 이제서야 인사를 드리고 있으니~ㅠㅠ

감자는 잘 수확하셨지유~~^^

하지 무렵이면 수확을 하는데~
모든 작물이 그렇듯이 감자싹이 누렇게 변하기 시작하면 일단 수확을 해도 된답니당^^*
밥 한 공기 뚝딱~ 이겠어요......... 꼴깍 ㅎ ㅎ
알감자조림에 대한 기억은
아렸던 첫사랑같은 맛이었는지라
잘 해먹지를 않았는데
그리도 맛있다고 홍보하시니
꼬~옥 한번 해먹어볼게요~^ ^
저는 아직 감자를 캐지도 못햇네요
캐면은 꼭한변해먹으보아야겟네요
섬세하게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음식이 은근히 맛내기가 힘들던데....^^
맛나게 보입니다....^^
양념때문인지 감자가 되게 쫀득해보여요!!
알감자 정말 맛나보여요^^
알감자 조림
맛깔나게 만드셨네요.

동생분 식당도 많이 알려졌으면 합니다.
알감자 사려는데 요즘 안보여요 ㅠㅠㅠㅠ 저도 사면 이렇게 해야겟네요~
맛나것수다~
눌 님이 하던가 내가 하던가 함 해 봐야 것수다~ㅎㅎㅎ
알감자..넘 맛나게보입니다.^^
무슨 음식을 하셔도 모두 맛나 보입니다. 꼴깍....ㅎ
요즘 제철이지요.
맛나 보입니다.^^
헐~ 지역이 다 저에게 친근한곳 ㅎ
음성사람 남푠과 창동살던 제가 어찌어찌만나
지금은 미국에삽니다.ㅎ
아하~ 더욱 반가워유~ 눈송이님^^
음성남자~~~ 쬐끔 답답하지 않나유~~
미쿡에서 살아서 괜찮으실라나..ㅎㅎ
농촌생활을 상상할 수 있는 부러운 내용입니다.
퍼 가도 되죠?
맛깔 스럽네요.~~~ㅎ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전 이런 비쥬얼과 맛이 안나오던데...ㅋㅋ
오늘 다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와 정말 포스팅 대박이네요 ㅎㅎ 좋은 블로그를 알게 되서 기쁩니다~~ 친구신청해요~^^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네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7월에 시작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고
기쁨이 함께 하시며 '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아 맛있겠어요 ㅠㅠ
방금 만들었는데 맛있어요*-*알감자가 너무 커서 반씩 잘라서 했는데도 간도 적절하니 맛있게 됐어요~~^^
감사히 잘 배우고 갑니다
늘 웃는 모습이 예쁘고 아름다워요
덥지만 즐건 맘으로 열심히 (우리) 살아요
복스럽네요6^
행복하세요6^
시골아낙네님 덕분에 저도 첨으로 감자조림 맛나게 만들어 먹어봤어요.
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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