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북한 사격] 두 아들을 군대에 보낸 엄마의 마음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5.08.21 11:01
분단국가라고 듣고 배우고 자랐는데. . .
이젠 정말 실감나네요.
힘내세요~~~
그 심정 이해가 되고도 남지요.
나 죽는거야 뭐 두려울게 있을까만
아이들 걱정이 우선이네요.
불안한 가운데 여름을 보내고있습니다.
모쪼록 아무 탈 없기를 빌어봅니다.
넘 걱정하지 마세요.
별일 없을겁니다. 이눔 시키들 혼꾸녕을 내줄까요?...^^
시골아낙네님!!
아직 젊은새댁이시네요. 뭐든지 척척박사 시라
연륜이 어느정도 있는분인줄 알았는데...
왜 걱정이 안돼시겠어요. 요행을 바라보는수밖에요.
대통령님께서 적절히 해결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결론은 우리가 백전백승 입니다.
걱정하지마세요.
저도 연륜이 꽤 묻어나는 줄 착각했습니다요.ㅎㅎ
예 걱정되시겟네요 멀게보시면은 나의 자식이
이 으려울적에 나라를 지킨다는게 뿌듯한날이 올겁니다
그 심정 이해 합니다 저도 연평도 포격 사건때 늦등이 군대가 있었으니까요
힘내세요 별일 없이 제대   할겁니다
많이 걱정되겠습니다.
무탈하게 좋은 타결점이 나오길 빌어야지요.
아유.. 얼마나 걱정이 크실지...
일이 손에 잡히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노심초사...
조용히 이 사태가 진정되기를...()
당연히 걱정되시겠지요
하지만 전쟁,   그리 쉽게 안 납니다
쟤들도 전쟁하면 끝장이라는 걸 아니까요
맘 편히 가지세요~^ ^
아들 둘 둬서 우수갯소리로 애국자라는데,
훈련소 연병장에 아들 두고 돌아올때, 부모마음을 한번 더 실감했었어요.
어서 평상시 평화로움을 찿길 바래봅니다.
두 아드님이 다 군에..ㅠ.ㅠ
잘 될거라 믿어 보지만 순간 순간 힘드실거란 생각이 드니 맘이 아려요..
엄마의 맘이란게..
기도할께요..두 아드님의 안전을 위해..내 나라의 안전을 위해..
아무 일 없이 그냥 지나가길 빌 뿐입니다.
걱정이 많으셨겠어요.
저도 조만간   아들을 군대를
보내야 해서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요즘 북한넘들 때문에 군대 보낸 부모님들 마음이..ㅠㅠㅠㅠ
지난번 임관식 사진을 보고 반가웠어요~ 우리 아들도 같이 임관했거던요.   연천옆 철원에서 복무하고 있습니다. 가슴조리며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무사히 지나기릴 바랄 뿐입니다
분단국가의 슬픔이네요. 요즘 남북 정세가 불안하여 온 국민들이 걱정하고 있는데 아들 군대 보낸 부모님들 마음이야   오죽하겠어요? 그러나 걱정하지 마세요.슬기롭게 잘 해결되리라 믿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부모들의 마음은 다 똑같을 겁니다.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길...
벌써..둘째까지..군대를 갔군요....세월 참 빠릅니다...잘 해결 되었으니...이제는 맘 편히 쉬시길요...^^
이제는 조금이라고 걱정이 덜어 지셨겠네요~ ^^
소위네요?
멋집니다.
엄마의 피를 받았으니 굳건히 군생활 잘할걸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씩씩하고 느름합니다
아름다운 8월 끝자락
잘 마무리 하시고
기쁘고 즐거운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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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른이 된 우리아들 군에 보내던 날이 생각나네요
첨 휴가땐 얼마나 반가웠던지,,,
그리 세월은 가고 건강히 잘 다녀오더군요
걱정마세요
저리 잘 키운 아들 건강히 잘 있다 올겁니다
힘내시고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저도 최전방 수색대대에서 복무했습니다. 저희 부모님도 많이 걱정하셨는데 아무런 사고 없이 전역했습니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저도 아들을 둔 엄마라 아직 멀었지만 앞으로 일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그래도 씩씩하게 이겨내겠지요?!! 힘내세요~~~
시골아낙님~ 경기도 연천군 주소만 보아도 어떤곳인지 알것 같습니다~ 연천군 군남면 임진강변 마을에서 초등학교와 중학교 시절을 보낸 옛시절이 떠오르네요~그래도 그런 대한의 아들이 있어서 우리가 편히 잠잘수 있으니 감사하고 고맙지요.
아! 그때 !! 저의 아들도 군대에 있는지라 얼마나 마음을 졸이고 지냈는지... 밤에도 전투복을 입고 잔다는 소리에 하루종일 뉴스만 보고...
하루 빨리 통일이 되어 불안한 마음이 없어야 할텐데.....
저도 그랬었는데,,,지금 작은 아들은 영천서 열 군복무중.ㅎㅎ
그 마음     공감합니다.. 울아들도 군에 있을때 북한사격, 군인사망.....그 소식 들었거든요...어찌나 조마조마 하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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