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라면 끓이기만큼 쉬운 국 끓이기^^*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5.10.21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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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장국
진짜 맛있고 요리법 간단한
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 것 같아요ㅎㅎ
드시면 더더욱 건강하고 행복해질겁니당..ㅎㅎ
편안한 밤 되셔유~~ 부여군청님^^*
  • 산청캠퍼스
  • 2015.10.21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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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란 몇 뿌리 캐어놓고 지켜만 보고 있어요.
어떻게 요리할까 고민인데, 주말에 도전해볼게요^^
토란으로 만들면 무와는 또다른 매력이~!!
저두 더 늦기전에 토란도 수확해야겠어유~^^
우선, "인삼밭에..도둑...이란 title을 보곤.....제 가슴이 철렁! 놀랬었어요.
무우청, 배추, 청각무, 석바지 김치10월 10일에 비행기로 보내주신 고추가루로 맛있게 잘 담갔어요.
고추가루 가 어찌나~ 곱던지...
김치를 썰은 도마엔, 고춧물이 배어있지안고 도마를 씻으면, 도마가 깨끗해요.
그러니...이곳에서 사먹은 고추가루는...색소를 (food clolor) 엄청 첨부했단 결과!
기대도 않고, 댓글을 달았는데...너무 감사히 잘먹고있어요!!!
6년의 기다림끝에 수확하시는 날을 기다리시는 촌부님의 설래는 마음이 이곳에도 느껴져요!!!
감기 조심하시고, 아픈 엄지 &검지 손가락 치료밭으세요.
에공~~ 죄송해유...ㅎㅎ

세상이 참 좋아지기는 했지유~
미쿡에서 이렇게 연락을 주고 받고~
맛난 고춧가루도 오가고~^^

맛있는 음식들 많이 만들어 드시구요~
멀리서도 늘 행복하고 건강한 날들 되시기 바래유~
네 참맛있겠어유 감사합니다
진짜루 맛있습니당..
편안한 밤 되셔유 계룡산님
멋진 요리법 땡큐
멋진 댓글도 땡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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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레시피 잘 보고 있어요^^
촌아줌마가 복잡한 요리에 자신이 없어유ㅠㅠ
요리법은 늘 간단하지만 맛은 그래도 괜찮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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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수나무
  • 2015.10.21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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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아침 해장국으로 결정했습니다^^
반갑습니다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이렇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침 인사 드리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활기찬 출발하시며 기쁘고 행복한
아름다운 가을날 되시길 기원합니다 ~~~~~~~~~~~~**
라면 끓이기보다 더 어려운데요.
  • 달려라하니153
  • 2015.10.22 14:04
  • 답글 | 신고
다시마 넣는것 새롭게 배웁니다.
뚝딱 ~~
참 쉽쥬이~~ㅎ ㅎ
쉽게 끓이는 황태무국...잘 배웁니다
라면보단 10배 어려울거 같은데요~~^^   시원해 보이는 국물이네요~~^^
흐미~~쉬워두 어쩜 이리도 쉽다여...
그걸 아짂까지도 모르고 살았었다니 말여라...
그라고 지가 젤루 봏아하는 무국....오마갓~~~낼당장 지두 해서 먹을라여~~~ㅋ
감사드리며 행복한주말 보내시고라여~^^*
아침...
해장으로 좋겠네요.
맛있어보이내요.
시원하게 잘 끓였내요.
으.... 해장해야 하는데.... ^^
덕분에 눈으로 해장하고 갑니다. ㅋㅋ
저도 가을무 끓여먹는거 좋아하죠.
보기만해도 맛날거같아요 왜냐면 직접키우신 무니까요...^*^
요즘 부쩍들어 조그만 텃밭 같고싶다는 생각들어요..아주 많이...잘 봤습니다^*^
가을무로 어슷 어슷하게 삐져넣고 구수하고 담백하게 끓여주시던 친정엄마료 무국이 생각납니다.  
아유~~ 너무 맛있어보이네요.. 내가 똑같은 내용물로 끓여도 식욕이 안땡기는데...울 남편말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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