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잡내 없고 맵지 않은 닭볶음탕 만들기^^*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5.11.13 10:32
맛있게 배워갑니다..^^
넵^^ 비오는 주말~ 감기 조심하시구요~
행복한 시간 보내셔유~서비님^^*
닭볶음탕이 이렇게 맛있어 보이다니.
색다른 요리법 잘 배우고 갑니다
매운거 싫어하는 남편한테 만들어줄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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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는 불금날입니다.덜어진 낙엽도 촉촉히 비에 젖겠죠.
소중한 자료 값지게 보고 갑니다.즐겁고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울 애들도 매워서 안좋아하는 닭볶음탕
시골아낙네님 요리법으로 주말에 도전해보겟습니다^^
맛나겠어요.
첫물 삶아 버리는건 저하고 똑같네요
케첩한번 넣고 해먹어봐야겠어요. ㅋ
제가 제일 육류가 닭고기인데            
여기에 소개한 방법으로        
한 번 해 먹고 싶습니다.        
맛있겠네요~ 좋아보여요~
굿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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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겠네요 촉촉이 비오는 오늘 따라 맛있게 만들어 먹으면..........
                     건강하셔요...........
            
소주와 케참이 들어가는군요~
레시피 따라해 보고싶네요..
맛난 닭볶음탕 잘먹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케첩 비법 잘 배워갑니다^^
농삿일 힘들어서 이젠 외국인들로 농촌까지 들어왔네요.ㅎㅎ
닭볶음탕 맛있겠다요.^^*
  • 계수나무
  • 2015.11.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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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볶음탕에 돼지고기주물럭 어묵탕에 직접 만든 김밥까지...
우리 앞집 베트남에서 시집 온 새댁은 고구마 캐는데 5일을 가는동안 아침에는 빵이랑 우유 점심에는 라면만 먹었다고 하던데...
이렇게 일하는분들까지 생각하는 아낙네님 따뜻한 마음이 음식에도 농사에도 다 나타나는것같아요...
오늘도 좋은 레시피 잘 배우고갑니다... 시골아낙네님...
엄청 맛나보이구요,사진도 엄청 잘찍으셨어요.
쏟아지는 낙엽비가 거리 곳곳에 강을 이루네요.
아름다움의 샘은 바람과 함께 거리 곳곳을 누비며
우리의 마음을 정화시켜 주고 있습니다.

만추의 새로운 한주~~
행복한 시간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닭볶음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반찬같아요`~
먹고 싶어요~~
덕분에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잡내 없는 닭볶음탕 즐겁게 보고 갑니다..
모든 요리는 역시 정성인것 같습니다~~
특히 열심히 일을 마친 후 맛보는 정성스런 요리는 정말 꿀맛일 것 같네요^--^
케찹을 넣네요?
다음에는 저도 한 번 도전해봐야겠네요 ^^*
일하고 나서 먹으면 더 맛있겠어요.
닭볶음탕 좋은 음식이지요.
입맛이 다른 외국인 근로자들을 배려하여 만드신 닭볶음탕 먹어보지 않아도
정말 맛있었을 것 같습니다.
주인댁 아낙의 깊은 마음이 담긴 요리군요^^
지난번 닭을해서 먹구 닭이 마니 남았는디...
몰할까 생각했었는디...이걸 만들면 되겠고라여...
그다 진 한국인이지만 증말 매운음식을 전혀 먹질 몬하는디...
이런식으로 만들면 부담없이 먹을수있을듯 싶고라여...
감사하고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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