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김장김치 만드는 날 꼭 먹어야 하는 별미, 우거지 요리^^*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5.11.27 09:09
맛있게 배워갑니다..^^
요거 진짜 맛있어유~~ㅎ
그나저나 김장김치는 담그셨나유~ 서비님~~
맛난 김치찜 꼭 만들어 드시구요
추워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유~~^^*
김장김치가~~ 그냥 먹어도 밥 두 그릇은 뚝딱 먹을 수 있겠네요^^
우리는 12월 첫주에 20포기 김장김치 만들어요.ㅎㅎ
시골아낙네님 김치찜 꼭 만들어볼께요^^
ㅎ~ 맞아유~~ 벌써부터 하루 한포기(한쪽)씩은 먹어치우네유~^^
김장김치 만드는 날 요 김치찜 꼭 만들어 보시구요~!!
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유~~ 해바라기님^^*
맛난 김치 먹음직 스럽네요.
오늘 하루도 파이팅 입니다.
11월 29일 일요일 12시 종로 인사동 지리산 한정식당에서 제 블럭을 찾는 분들 15분가량 모시고 식사 합니다 .
다음엔 시골아낙네임도 초대 하고 싶어요.
와 ~~ 맛~~있~~~소 ?

물론 너무 맛있겠어요
구스럼한 신토불이

우리 김장김치 특히 충북   음성의 여왕 촌부님 김치랑 살림 짱
늘 흉내라도 ㅠㅠ 내 봐야지 하지만 짱 부럽 부러워요

추운 날씨에 따스함   가득 한 날이 계속됨 좋겠습니다

늘 행복하게 응원한답니다
참으로 화이팅 !!!
아자아자 인가?
요리배워갑니다  
여기 춥기만하고 바람도   부네요
추운 날씨       감기조심하셔유
아낙네님의       음식 함 먹고싶어지네요
잘 배워갑니다. 자주 올게요.
이걸로 막ㄱ김치 버무리듯 만들어서 김장김치 먹기전까지 먹군 하였는디..
이런 방법이 있었고라여?
잘 배우고 가는고라여~~감사여^^
11월 마지막 휴일 아름다운 밤 되시기 바랍니다.
오호`~~ 맛있을것 같아요 ^^
밥 한그릇 뚝딱!!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안쪽에만 달려 있다.
- 게오르크 헤겔 -

상대방을 대하는 데 있어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은 것에
과연 차이가 있을까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진심을 담아 이야기하면 같은 상황에서도
전혀 다른 말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심지어는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같은 말을 한다 해도
진심을 담은 것과 담지 않은 것에 큰 차이가 납니다.

말, 진심을 담아야만 마음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주말은 잘 보내셨나요?? 11월의 마지막날, 따뜻한 하루되세요~^^

벌서 김장을 하셨네요..
쭉 찟어서 밥 위에 걸처 먹으면 밥 한공기는 어디로 갔는지~ㅎ
잘배우고 감사히 봅니다.
새글란에 촌부가 올라오면 꼭 와 보고 싶어집니다.
맛있게 먹고 갑니다~^^  
보는 내내 군침이돌아서 혼이났습니다.
고구마와 먹으면 좋을 듯 하네요...ㅎㅎ ㅏㅏㅏ...
아~우거지 조래 해먹어야겠네요
우거지가 더 맛나던데요
다른 분은 안먹더라구요
우거지 맛있게너요 어떠게해야맛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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