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2015년을 보내며 드디어 콩타작을 하다^^*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5.12.31 12:43
서리맞은 메주콩   !
요즘은 평야지대에서 벼 대신 콩을
대량으로 심고 콤바인으로 탈곡하는 처지라
수입 콩보다 더 싸져 버렸네요.....
고생하신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
에공~~ 맞아유~~~^^
수확을 해도 인건비도 안나온다고 그저 미루고 미루던 콩 수확!
친정부모님 안타깝고 아까운 마음에 가져다가 메주도 쑤고 두부도 만들어 드신다네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 돌지둥님~~
충청도서리태 찾아보다 이곳 블로그까지 오게 되었네요
혹시 서리태 판매하시나요?
한말정도 가능한지요..
반가워유~~ 유나님^^
에휴.. 올해는 가을에 비가 너무 잦아서리...
서리태가 작황이 영~ 시원찮네유~
올해는 아무래도 판매는 안될 것 같아요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
부모가 개신다는게 행복함니다
맞습니당~~^^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나그내님~
cam on nhung buc anh rat dep
Những lời chúc tốt đẹp nhất cho một Năm Mới Hạnh Phúc
부모(김소월)

참!
좋은 글임니다~~~
신년에도 늘 행운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심화덕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2016년 소망하는 모든 이 다 이루시기 바랍니다^^
세상에 콩이 아직 밭에있으면 다 떨어젔을텐데원....
에효~~ 그러게나 말입니당~~
더구나 요즘 종자는 오래 두어도 튀지를 않는다는데...
이건 동네 어른한테 얻은 재래종이라 어찌나 잘 튀는지.ㅎ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심상국님~~~
시골아낙네님!!
새해 복많이 받으셔요. 올해도 대풍드셨으면 합니다.
늦은 콩타작에 만감이 서리셨습니다. 내가 부모 되여서야
부모님의마음을 헤아릴수 있으니 이또한 순리라고 자위합니다.
건강하시고 만복이 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부모가 되어서도.. 이제 겨우 아주 조금 부모 마음을 헤아리는 촌부입니당^^
하나님도 소망하는 모든 일 다 이루시기 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
못된불효라는 시는 읽으면서
참 마음이 아파오네요~~
저두요~~~~~~
꼭 저렇게는 아니라도 나도 모르게 은연중에 저러지는 않았었던가...
새삼 가슴 싸하게 아파오는 시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 와코루님^^
안녕하세요
콩 농사을 많이 하시네요
푸른 하늘아래 야트막한 산 아득한 동네 네요
반가워유~~ 하얀 민들레님~
정말 낮은 산 아래 외딴집이랍니당^^
나 어릴적 철 없시 어머님한태 졸대대며
저것을 해달라고 철없시 졸라대 어머님을 우시게 했다
얼마나 옷해주시는 그마음이 답답 하시면 우시였는지 나 이제늣네 알겟구나
젊은나이 혼자 되시여 딸둘만 품에 안고 사신 우리어머님 62.5동란을 격으면서도
자식돌 배곱풀까 없는힘 다하시요 딸둘을큰 재산으로 알고 사신우리 어머님은 이세상에오시며
행복은 모르고 세상에 고생만 있다고 생각하시고 가신것 같다
에궁~~ 딸둘을 큰 재산으로 알고 살았던 어머님~!!
그 딸들 크는 모습 보시면서 분명 행복이라 느끼셨을거에요~

2016년 소망하는 모든 일 다 이루시기 바라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 하얀 민들레님^^
나두 콩마당 을해봐서 쬐매 알지요.참 상그러 운일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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