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친정엄마의 수수부꾸미 [시골밥상 2016-001]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1.04 09:30
맛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좋아하는 간식입니다~^^ 보니까 또 먹고싶어지는군요.ㅎㅎ
우와아 ! 저도 시골가서 가끔 먹어봤는데 고소하니 맛있더라구요! 역시 바로 해서 먹어서 그런지 가끔 생각나곤해요 ㅎㅎ
수수부꾸미를 직접 만드시는건 처음 봤어요!!
사먹기만 했지 진짜 맛있어보여요 ㅎㅎ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잘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넘 맛있어보입니다
어머니가   해주시는 음식을 먹을수있는
아낙네님 부러워요
고지혈증인 내가 먹어야 할 약이네요
그런데 이걸 먹으면 목구멍이 간질 간질 하더라구요

메수수도 있었는감요
난 다 차수수만 보았던거 같은데 ....

에구 수수사러 나서야겠네
중앙시장으로 갈까나 ...^^
먹기귀한 음식이 입니다.   먹고싶었던 음식입니다.
옛날에 소당뚜껑에 잦혀놓고
불떄어 가면서 만들어 주셨던 수수부꾸미
아 어찌 그맛을 잊겠습니까??
진짜 너무 너무 그리운 맛입니다
님의 부꾸미 보고 엄마생각 더 해봅니다
참 좋아 하는데 만들순 없어 관문시장에 먹으로 간답니다~ㅎ
요즘은 보기드문 웰빙음식 이지요~^^
맛나겠습니다! 좋은 글 정말 잘 읽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어려서부터 기관지가안좋아 자주기침을했는데 저한테 잘어울리는 음식인것같내요 너무좋은글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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