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골집 겨울별미 무밥에 무나물 [시골밥상 2016-002]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1.08 10:12
무밥 참 맛나겠어요..^^
ㅎ~ 완전 꿀맛입니당^^
안녕하세요~ 친구블로그 통해 들렀는데 흥미롭고 유용한 내용들이 많네요~저는 소음진동전문회사를 경영하는 초보경영인이자, 한 가정의 엄마이자, 지극히 사람을 좋아하는 사회인이에요~ 일얘기, 사람얘기, 살아가는 소소한 얘기를 나누고 싶어요~즐거운 소통 함께 해요~
반가워유~~ 소음진동전문가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가마솥 무밥. 누룽지도 달달하겠어요^^
고소한 무나물은 오늘 도전.ㅎ
누룽지~ 진짜 달달하니 엄청 고소합니당.ㅎ
무나물 완전 간단하면서도 밥도둑~ 꼭 만들어 보셔유^^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제가 이런밥을 별로 좋아 하지않는데..
요즘은 이런것들이 자꾸 생각납니다..!
촌아줌마두 그렇네유.ㅎㅎ
항상
구수해요
삶이 은혭니다.
쓱쓱..비벼먹음 별미겠네요.
겨울무...보약이지요.ㅎㅎ
겨울 무우밥 참 맛있지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맞이하시길~^^
안녕하세요..~~♣
영하의 날씨로 찬바람이 불어 옷깃을 여미게 하지만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오후 시간되시기 바라며,
정성 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정말 무밥 무나물 겨울에 별미인것 같네요 ~~
무밥 정말 맛나보입니다~~
이젠 무밥도 건강식입니다^^
다시마육수는 끓이는것이 아니었군요
뜨거운물에 불리고..
도전해봐야겠어요
내용 감사합니다
겨울에 무밥 참 달큰하고 구수하고 맛있지요.
지난 번 15분 닭찜 레시피 참고해서 저도 아이들 해주었답니다.
매콤하고 맛있게 되서 애들도 맛있다고 엄청 잘 먹었습니다.
주말에 애들 오면 무밥도 해서 먹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일요일 오전에 다녀 갑니다.
어린 시절에 팽이 치고 썰메 타는 무렵인데
눈도 많이 내리지 않으니 엣날이야기가 된 것 같습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촌스러운 시골밥상이
오히려 구수하고 맛납니다..
정성과 정이 가득한 밥상이기 때문이겠죠?.. ^^
무밥 맛있어 보여요~
저도 한번 해 먹어봐야 겠네요 ^^
나도 그렇게 배웠어요
무요리나 된장요리에는 꼭 생강 ...
숙주에는 꼭 후추가루

며칠째 이 무밥을 궁리중이었는데
에구 여지껏 못했네요
한그릇 남았수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