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입맛 없을 때, 초간단 반찬 두가지 [시골밥상 2016-004]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1.18 10:03
간단하지만 겁나 맛나게 보입니다..^^
ㅎ~ 진짜루 겁나 맛있어유~~~~ㅎㅎ
큰아들은 건강히 잘지내고 있습니당^^
집밥 생각나네유ㅎㅎ❤
에궁~ 잘 지내니 다행이다^^
글 막~ 올려 놓는데 외할머니 들어오셔서~
감기 조심하고~~ 밥 잘 챙겨 먹고~~!!
오늘 하루도 화이팅~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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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밥 군침 넘어갑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아낙네님~♡♡
주먹밥~ 청양고추로 만들면 진짜 끝내줍니당.ㅎ
숙희님두 감기 조심하셔유~~~^^
정말 맛있어 보여요^^
고추에 물방울도 싱그러워 보이구요.
간단하고 촌시럽지만 맛은 정말 끝내줘유.ㅎ
간단 하면서도 밥도둑이네요~
아삭이 고추로 만들어 입맛 없을떄 비벼먹고 싶네요..
바람이 많이 부네요 감기조심 하세요~^^
맞아유~~ 요건 따끈한 밥에 쓱쓱 비벼서 먹어야 제맛이라는..ㅎㅎ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고성풀꾼님^^
묵은김치도 실증날때인 요즈음 고추와 멸치로 만들어낸 반찬이
아주 상큼하면서 밥도둑 노릇을 톡톡히 하네요~~
겨울에 낭만이라고 하는 눈이 쉴새없이 내립니다~~
너무 많이 내려 하우스하시는 농부님들은 긴장상태입니다~~
ㅎ~ 촌시럽지만 진짜 맛있는 밥도둑입니당~
그나저나 정말로 날씨가 왜 이러는지...
우리도 쓰러진 인삼포를 고칠 생각도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날이나 풀려야 어찌 해볼텐데~~~~~
요 땡초볶음은 제가 제일 좋아하는건데요~ㅎㅎㅎ
맵지만 은근히 중독성이 있어서 밥도둑이죠~^^
그러고보니 또 먹고잡은데 땡초가 없네요~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맞아유~~~ 보기에는 우스운데 맛은 진짜 끝내주는..ㅎㅎ
갈매기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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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밥에 쓱 비벼서
최고지유..
처음 댓글다는 것 같아 죄송합니다.
맛나는 엄마표 요리, 한국은 택배천국인데 군대에도 택배되는지 한번 물어보시죠. ㅎㅎㅎ
받을 수 있다면 두 아드님이 얼마나 좋아 하시겠습니까?
맛있게 보이네요!       잘보고 배우고 갑니다.
멸치볶음의 새로운 요리법이네요. 맛있을꺼같아요.^^ 좋은 레시피 감사요..ㅎ
  • 미소천사
  • 2016.01.19 10:40
  • 답글 | 신고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올해는 힘내시길~ 화이팅~!
두 가지 다 제가 참 좋아하는 반찬입니다.
저는 매운 걸 좋아해서 청양고추를 저렇게 멸치랑 다져서 볶아서 밥도 비벼 먹고 양배추 데쳐서 쌈도 싸서 먹고..
아삭이 고추 무침은 여름에 찬물에 밥 말아서 먹어도 맛있고 ㅎㅎ... 아유...군침 넘어갑니다.^^
날이 많이 춥습니다~
마실 왔다 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마무리 하시길 ~^^
아~~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네요
밥도둑 반찬이구만요~~
침만 꼴깍~~~ㅋㅋㅋ
아이들의 미소와 웃음을 즐겨라.
세상에 이보다 더 귀한 것은 없다.
- 사무엘 존슨 -

어른들이 만든 세상을 지키고 일으키는 건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이 밝아야 세상의 장래도 밝고,
아이들을 귀히 여겨야 우리가 사는 삶도 귀해지는 것입니다.

어른들은 아이들의 미래의 거울이라 했습니다.
오늘 무심코 한 행동이 있었나요?
언제나 우리 아이들이 어른들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그리운 엄마밥상이네요~^^
언제나 예전에 엄마가 해주시던 맛있는 반찬이 생각나게 해주시넉요. 어째 스럼프를 격으셨남유? 올 한해는 신명나고 행복한 해가 되시길 빕니다~~
요리솜씨까지 ~~~ 살림꾼입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초간단에 확실한 맛.
완전 제 스탈입니다.
너무 복잡하면 손 댈 생각을 못하거든요.
감사합니다.^^*
맛나보입니다
입맛 땡기네요......^^*
맛있겟당~~침샘 자극~~오늘 저녁 반찬으로 꼭 만들어야쥐이~~^^따라해도 돼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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