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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먹다, 할머니의 무시루떡[시골밥상 2016-005]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1.22 10:06
갑자기 엄니가 해주시던 추억의 음식들이 생각납니다....
그땐 그게 왜 그리도 맛있었던지.....
에공~ 어느새 어릴 적 음식들이 그리워지는 나이가 되었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아우님^^
촌부님~~어릴때 시골에서는 겨울에 꼭 무시루떡을 해서 이웃들과 나눠 먹곤했지요~지금 생각하면 그때가 정말 그립네요~추억 돋네요~~ㅎㅎㅎㅎㅎ
맞아유~~~ 예전에는 이웃들끼리 참 많이도 나누어 먹었었는데~
어차피 같은 메뉴들이라 겹칠때도 많았구요~^^
맛있겠네요
어떤 맛인지 궁금 합니다
날씨 진짜로 춥다요
감기조심 하세요
부드럽고 달콤하니 보기보다 맛있습니당.ㅎ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셔유~ 바다요정님~~
시골에서 집을짓고 홍삼까지 농사지어 시골생활 즐겁게보내는 울님이 부럼습니다.
무시루떡 먹음직 스럽네요.
ㅎ~ 천성이 촌사람인지라~~~
아주 어릴때부터 시골에 집 짓고 사는 것이 꿈이었답니당.ㅎ
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유~ 이보일님~~
아~
무시루떡
넘먹고싶어여

전 겨떡도먹어본기억이나네요
아침부터침꼴딱삼키고갑니다^^♡
아하~~ 겨떡까지~~~^^
촌아낙은 말로만 들었답니당~
그것도 남편한테 매일매일..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김금숙님~
어떤 맛이지 궁금해요~ㅎㅎ^^*먹어싶어요.
일단 부드러워 입에서 살살 녹습니당.ㅎ
촌아줌마가 워낙에 떡을 좋아해서~
아마 표현이 남들보다 두세배는 되겠지만요^^
추위에 감기 조심하셔유~~ 반반님~~~
시골아낙네님!
부모님에 대한 효심!!~시루떡 사랑!
주변 이웃님들의 표상입니다.^^~감사합니다.^^~
에공~~ 오랜만이네유~
언제나 이 촌아줌마를 이쁘게 봐주시는 말아톤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팥고물이 주루루 흐르는 시루떡..
캬!~ 한점 떼어먹고 싶어요.. ^.^
크~~~ 단테님 표현이 더 맛있습니당..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하십니까요
가족과 함께 거운 휴무는 잘 보내셨는지요
연일 맹추위가 기승을 부리면서 어김없이 한주를
시작합니다.
목표의 설정이 없다면
길은 의미를 잃어버리고 말 것입니다.
길은 목표를 필요로 하지만 일상에서 그렇듯이
사막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목표를 통해서만
길은 존재의 가치를 갖지만 목표를
설정함으로써 나는 길가에서 만나는
수천 가지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는 것들을 더욱 잘 구분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한주를 시작하는 오늘도 목표를 잘 설정하시면서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랍니다.
감하면서 공감하고 갑니다.
좋은 글 감사해유 꼬끼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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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로 만드는 무시루떡 맛보고 싶네요..
어렵지 않으니 레시피 따라 만들어 볼게요~
따끈할때 손으로 잡고 먹으면~~캬
ㅎ~ 쌀이 귀하던 시절~!
특히나 혼분식이 장려되던 시절이라
밀가루 음식을 엄청 많이 먹었었네유.ㅎ
맛나게 만들어 드시고 따뜻한 날 되셔유~ 고성풀꾼님~
추억의 무시루떡 상세하고 정겨운 레시피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한해 적극적인 활동 수고많았습니다~
새한주와 함께 좋은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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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아..모락모락 김나는 무 시루떡...너무 맛있을거 같아요
침 꼴깍.~~~
무우시루떡 밀가루도 되는군요. 옛날엔 쌀가루로만 해 먹었어요.
이제 구하기 쉬운 밀가루로 한번 시도해봐야지.감사합니다.
아짐님도 무우 시루떡아짐님 ㅎㅎㅎ
우와 정말맛있겠네요 ㅠㅠㅠ
와우 좋와요^ 무시루떡 보니   할머님과 엄마생각나요^^^
따뜻한 오늘 되세요^^^
흑흑 ㅠㅠ 이거 먹을라구 일부러 시장 가끔 가는데 좋은 정보 감사해여^^
피난시절엔 무시루떡을 많이 했었어요
음력 상달 시월에요
고사는 지내야 하고
동네방네 나누어야 하고
쌀은 귀하구요
굵직하게 채썬 무를 넣고 떡을 해서
부족한 쌀을 보충했답니다

우리 조상님들의 지혜와 선한 마음을 따라갈수 있다면
지금의 이런 사나운 세월이 되지는 않았을텐데 ......^^
와ㅡㅡㅡㅡㅡ
어릴적 먹어봤는데
추억을 되새겨 봅니다 덕분에
겨떡도 먹어봤습니다 시골이라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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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추이가 다소 누그러 진다니 다행입니다
강추위에 수도가 얼어 고생 했습니다
오늘도 편안한밤 되시며
예쁘고 고운꿈 꾸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갑니다~~~**
우와~~ 떡 진짜 맛있게 생겼어요
가끔 떡집에서 사먹는거 말고
집에서 한 떡 먹고 싶어요 ㅎ
맛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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