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설날 명절 준비로 바쁜 시골 방앗간 풍경, 들깨 씻는 방법 [촌부일기2016-008]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6.02.05 10:23
시골 방앗간의 설명절 준비 풍광이
너무나도 좋아 보입니다.... 아주 공감이 가는걸요^^
맏며느리 아낙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ㅎㅎㅎ
도시에서 볼 수 없는 정겨운 광경이내요
떡 가래 손으로 쭈욱~~~~늘려서 먹어보고 싶어요~~~
수조 안에 죽어 뜬 광어 한 마리
물을 그리다 정을 그리다
도사린 천국 소릴
정말 들었을까
물오른 더위 쫓다
정승할망 만났을까
날마다 키 재는 푄의 유혹에
홀딱 넘어가고 말았을까

제 詩 섬마을 풍경 중 에서...

고운님!
안녕하세요?
입춘이 지난지 10여일 째~~~
늘 물기 있는 삶으로 감성도 사랑도 촉촉해지시길 빕니다.
물기가 마르면 생명도 마르기에 그렇습니다.
고운 인연에 감사드리며 올리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평화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드림
지는 해의 몸부림이
서쪽 하늘을 붉게 물들이는 것이라면
정월에 떠 오르는 해오름달은
한 해를 힘차게 살으라는 빛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운님!
연령도
학벌도
종교도
남녀 노소 다 초월한 사각 안의 인연이 곱게
병신년 새해에도 이어지길 소망합니다.
피차,
끼 담아 올리신 작품에 박수도 아끼지 마시구요.

울 불로그 벗님들!
정말 사랑하고 소중하 게 생각합니다.
늘 강건하시고 행복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역시 시골은 푸져서 좋으네요
  • 하늘에빛나
  • 2016.03.03 16:37
  • 답글 | 신고
어렸을 적 엄마랑 깨 타작했던 일이 떠오르네요~
들깨 참깨 씻는 법은 처음 알았어요..ㅋㅋ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