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살다 보니 내게도 이런 일이 [촌부일기 2016-009]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6.02.15 10:20
맏며느리 촌아줌마~ 25년치 친정나들이를 한꺼번에 몰아서 댕겨왔습니당~
그것두 뱅기타고 아주 멀리 바다 건너로...ㅎㅎ

친정나들이는~ 새댁시절에~ 괜시리 누가 뭐라하지 않아도 괜시리 서러울때..ㅎㅎ
그 때 제일 가고 싶었던 것 같아요~^^*
잘보고 갑니다
넵~ 편안한 저녁시간 되셔유~ 불악산님^^*
즐거운   여행기 봅니다   베트남   오토바이 소리가   생각납니다
겨울인데.여름인 나라로 가셨드랬어요?
축하합니다!~~~!!!
ㅎㅎㅎ 베트남.. 저도 제작년에 다녀온곳이라
낯익은 곳이 보여서 무척 반가운걸요^^

명절때마다 고생이 많으시군요...
저는 막내라서 명절때마다 한번도 안 빠지고
처가댁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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