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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날마다 떡케이크를 받는 남편[시골밥상 2016-010]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2.22 10:34
친정어머니도 대보름하루 전날이세요^^
같은 날이 생일이시네요~~~
아하~~ 이런 인연이~ㅎㅎ
늦었지만 저도 친정어머님 생신 축하드립니당~!!!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pearl님^^*
이걸 파는곳이 근처에 없어서 못사먹어니....
떡생일 케이크 한개만 먹고갈게요
에공
떡케이크 맛나게 드시고 가셨나유
식기전에 따끈하게 드시고 가셨어야 하는데
크...맛있겠당.
늦었지만..생신 축하드립니다.ㅎㅎ
진짜 맛있습니당~ 노을님의 잡채와 함께라면 더욱~ㅎㅎ
축하인사 감사드리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남편분 부러운데요..^^
ㅎ~ 어머님께서 평생을 하시던 일이니 안할수도 없네유~^^
떡케익,,...우리것을 사랑하시는 아낙님..역시 최곱니다^^
먹고싶어요 잘보갑니다 행복한날되세요
김이 모락모락..^^ 그래서 더 맛있어보이네요.
점심 먹기전에 다녀 갑니다 . 다소 쌀쌀하긴 하지만. 봄이란 느낌도 듭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되셨으면 합니다. 맛점 하세요.

만사형통을 기원 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행복을 느끼는 데에는 동심이라든가 무심이라든가 솔직함 같은 것이 필요하다.
- 무샤코지 사네아 -

때로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순수한 아이처럼
세상을 착하게만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그리고 오늘도 바라봅니다.
아이에게 본이 되는 어른들이 세상에 넘쳐나길..

떡 너무나도 좋아하는디..특히~ 갖 쪄낸 김이 모락모락 나는 시루떡을 잠시 식혔다가 먹으면
그 쫄깃함이 너무나도 맛있죵~ㅎㅎ
오늘도 마음 따뜻한 하루되세요~^^
금방 점심을 먹고난 후 이지만 김이 모락모락 나는 시루떡을 보니
군침이 도네요.. 식욕발동~~
명절 전후나 특별한날에 태어난사람은 생일도 기억하기 좋아 축하를 많이
받는답니다~~ 우리 딸은 오늘 정월 열엿새~~ 안잊어버려 축하메세지를
보냈답니다.``   늦었지만 남편님의 생신을 축하드립니다~~ㅎ
저야말로 문희사랑님 방에서 잡채에 반해서리..ㅎㅎ
정말로 특별한 날에 태어나는 사람은 기억하기도 좋고~
나이차이 별로 안나는 조카는 크리스마스 이브가 생일이라...
군가족이었는데... 새벽이면 집 앞에 선물이 한 가득 쌓여있어서 얼마나 부러웠던지..ㅎㅎ
시루떡 맛있겠다.
떡케익 너무 맛나겟어요
와우.... 시루떡 완전 맛나 보여요...
따끈 따끈할때 먹으면 완전 맛있는데 말입니다 ㅎㅎㅎ
정월대보름 전날.낭군님.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엣날에 밥 굶을 일이 없었을것 같네요..
푸짐한 시루떡 케익~김이 모락..
햐~~먹음직도 스럽습니다..시골아낙네님!~
저는 추석 전전날.ㅎㅎ그래서 울집도 명절음식을 미리해 먹지요.
아내생일도 보름명절 몇일전.~먹을복을 타고났나봐여.ㅎ~
편안한 밤 되시고..낼 아침을 위해 포근히 주무세요.^^!
ㅎ~ 진짜 두분 모두 먹을복을 타고나셨네유~~^^
울 남편도 늘상 하는말이 자기는 먹을 복 하나는 타고 났다고.ㅎㅎ
그래서인지 저보다 더 요리하는 것도 좋아해유..ㅎㅎ
아~ 그래서 아낙님은 금실이 참 좋을것 같아요
생일날마다 떡 시루를 받으시니 어는 남편인들
아내에게 함부로 대할까요 ㅎㅎ
안녕하세요! 오늘도 겨울날씨 입니다! 오늘도 감기조심하시고
나른한 오후에 따뜻한 차한잔 드셔보세요~
와~아 맛난 시루떡 잘먹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행복해 보입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남군님께서는 조운날 정월 대 보름앞날
시루떡이 정말 머검직스릅네요옛날에
만히도 먹든 떡이지요 군침도네요
감사히 잘보고갑니다
생일날 받아보는 시루떡케익..
웬지 색다를 것 같습니다... ^^
한조각 맛보고 싶어요..
먹음직스러운 시루떡 침 넘어 갑니다
그야말로 그림의 떡. 눈으로 먹고갑니다^^
아... 시루떡.... 침이 넘어갑니다~~
시루떡.. 정성이 들어간 케이크 선물이네요~!
언제봐도 음식 솜씨 좋으시고 농사까지
대단하신 분이세요. 덕분에 음식 많이 배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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