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동장군의 시샘으로 시골집은 다시 겨울왕국 [촌부일기 2016-015]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6.02.29 10:22
하얀 눈속에 전원주택
이런 곳에서 동장군이 다시 온다해도 한몸으로 받을것 같네요~ㅎ
구부러진 인삼포 잘 버티니 대견합니다..
아마도 올해 마지막 눈 구경이 아닐까 싶네요~^^
ㅎ~ 전원생활이란~~~ 생각처럼 그리 아름답지만은 않아유~^^
그나마 아직까지는 그렇게 많이 녹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이 눈이 녹으면서 질척거릴 시골집 마당을 생각하면~ㅎㅎ
  • 하늘에빛나
  • 2016.03.03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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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에 쌓인 눈이 추억돋게 하네요~
집도 너무 예쁘구요
정말 예쁜 겨울왕국이예요^^
장독대에 눈이 쌓인 모습은 볼때마다 저두 참 좋더라구요^^
그런데... 엊그제 장담그는 날~ 저 눈이 하나도 녹지 않아 애먹었네유...ㅎㅎ
설경이 무척 예쁘네요~^^
막바지 동장군 선물이라 그런지~ 유난히 녹지도 않네유^^
사진도 잘찍고 글도잘쓰고 요리솜씨도 있고 만물박사입니다. 가족은 물론행복하시고 사랑 많이 받겠습니다.
에공~~ 과찬의 말씀에 촌아줌마 몸둘바를 모르겠네유~^^

사진도.. 제대로 배우고 싶고~
글쓰기도 점점 감수성이 사라지는 것 같아 안타깝고.ㅎ
요리는.. 매일 먹는 반찬이 아닌 진짜 요리를 배우고 싶은^^

그러나~ 어찌되었든 지금의 이 삶에 감사하고 행복한 촌아줌마입니당~ㅎㅎ
늦은 밤에 다녀 갑니다.
고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덕분에 잘 잡으신 만동지 설경들 잘 보고갑니다                 건강 취재를 바랍니다
설경이 너무 좋아요......................
아름답고 예쁘네요!^^마음도^^꼬맹이도^^
겨울이라 편하게 지내시나 했더니 눈이내려
인삼밭 걱정하시네요 걱정은 해두 해두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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