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시골집 장담그는 날, 정월장 담그기 [시골밥상 2016-013]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3.04 09:30
좋은글 감사해유~~ 불변의흙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늦게 내린 눈으로 눈속에서 정월장 담으셨네요
메주가 이쁘게 가즈런히 놓인 모습이 정겹습니다
큰일 하나 드셨으니 맛있게 잘 숙성되길 바라야겠죠.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주말입니다
즐건 주말보내세요.
넵^^ 그나마도 햇살이 좋아 무사히 정월장 담그기를 마쳤습니당~
장 담가놓고 내린비로 눈도 다 녹아 제법 봄 기운도 느껴지구요..ㅎ
행복님도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유~~^^
일년농사 애썼어요 아낙님
난 이번해는 건너뒤기로 작정했어요
된장이 많이 남았고
이십년이 넘은 간장도 그득해서요 ...^^

한해도 건너뛰면 안된다 하시던 친정엄마
하늘에서 뭐라하실꼬 오직 그것만이 걱정이라우.
와우~~ 이십년이나 된 장이 남아있다니~~
우리집에도 시집와서부터 한 오십년은 되었다는 간장독이 있는데...
간장은 없고~ 마치 보석처럼 응고가 되었던데...ㅎㅎ
그것 말고는 해마다 담가도 워낙에 식구들이 많다보니~
장이 남아나지를 않네유~~ㅎㅎ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봄비가 푸른 대지를 꿈꾸며
밤새도록 비를뿌리며
묵은앙금을 깨끝이 대청소를합니다
오늘도 활기찬 출발하시며
온 가족이 행복하세요
정성스레 올리신 마음
두루 살피고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더니 제법 봄기운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당^^
영래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화이팅유^^*
시골아낙네님!

맛있게 담그셔서 한 종지 주세용~ ㅎㅎㅎㅎ ^^*
ㅎ~ 한종지쯤이야...ㅎㅎ
새로운 한 주도 화이팅유~~ 효연님^^
가리개.
몸에 생긴 흉터는 옷으로 가리고
얼굴에 생긴 흉터는 화장으로 가린다.
Love covers over all wrongs
사랑은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
오늘도 밝고 맑은 마음으로 즐거운
휴일 맞이하시고 건강하세요 -불변의흙-.
모든 허물을 가려준다는 사랑~!!
요즘은 그런 참사랑 보기가 참 힘든 세상이네유^^
좋은글 감사해유~~ 불변의흙님~~~
된장 구매 가능 한가요?
에공~~^^
촌아줌마네 된장독이 저기 보이는 것이 전부네유.ㅎ
아직은 안되고 이제부터라도 생각해볼께유^^*
빨리 생각 하시고 연락 주세요
3식구가 먹을 거니까 많이 씩은 필요 하지 않아요^^
010.6259.2249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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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독대에 예쁘게 담겨진 장!
맛보고 싶어지네요 ㅎ
ㅎ~ 언제든지 환영입니당~
맛보러 오셔유~ 비너스님^^
그야말로
우리의 맛이 담긴 장입니다.. ^^
우리집 장이 특히 맛있어유..ㅎㅎ
정월장 눈이 소복히 쌓인 장독대를 보니
정겨움이 물신 납니다..
5학년이 넘도록 담아보지 못한 풀꾼은 부럽기만 하네요..
배워둔 대로 내년에는 도전해 볼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시골에서 태어나 이 평생을 시골에서만 사는 시골 아줌마도.ㅎ
장독대는 볼때마다 정겹고 행복하기까지 합니당~^^
내년에는 꼭 담궈보셔유~ 적은양이라도~~~
시골아낙네님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여전히
야무진 살림 이건 솜씨가 아니고 실력 맞지요?
장   담그기 좋은 글 감사히 보았습니다.
모쪼록 올해도 풍성한 결실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에공~ 솜씨도 실력두 아녀유~~~^^
누구라도 할 수 있는... 다만 좀 귀찮다는 이유로 쉽지 않은..ㅎㅎ
잘 지내시지유~~ 야생화님~~~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올 한해도 좋은일만 가득하셔유^^*
네.고맙습니다. 장맛들면 행복도 더
하시길 기원합니다.
최고 며느리시네요
장 많이 담으십니다
된장도 신토불리라 맛나고 간장도 맛있겠네요
농촌이 그립네요
에궁~ 과찬이십니당^^
장도 많이 담그는 것은 아니구요~
장맛은... 제가 생각해도 진짜 맛있습니당..ㅎㅎ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셔유~ 꽃다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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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 담아서 먹는 데 올해는 건너뛰어려구요
맛있는 장이 될것같아요~~
손맛이 있어시니까요
요즘은 식구들이 적어서 그런지 해마다 담그지 않는 집들이 많더라구요^^
우리는.. 시누님들까지 6남매~~ 그나마 드릴것이라고는 농사지은 농작물이랑 장 뿐인데~
더구나 촌아줌마 장이 맛있다 해주시니..ㅎㅎ
행복하고 활기찬 한 주 되셔유~~ 바다요정님~~~~^^
세상에..메주가 어쩌면 저리도 깨끗하게 곰팡이가 피고 잘 말랐을까요.
감탄 또 감탄...저도   시부모님 계실 때 메주 띄우는 거 봐서 많이 봤는데요
지금까지 저렇게 깨끗한 메주는 처음봅니다.
부모님 메주 띄우시는 솜씨가 최고이신 것 같습니다.
어른들 안 계시니 이제 담가 먹어야 하는데
아직 직접 담가보지는 않아서 어깨너머로 대강 본 것 하고
직접 하는 거와는 많은 차이가 있으니.... 용기를 내봐야하는데 자신이 없습니다.
메주가 정말...^^
에공~ 저야말로 시부모님과 20여년을 같이 살면서 해마다 장을 담갔는데도~~
혼자서 하려니 도데체가 엄두가 안나더라구요~~^^
더구나... 메주를 만들고 띄우는 일은....ㅠㅠ

친정부모님 메주는~ 씻는 것이 아까울 정도라는~ㅎㅎ
물에 살살 지푸라기만 씻어내고 말리는 순간부터 냄새가 어찌나 향긋한지^^
암튼~ 친정엄마 계실 때 부지런히 메주 띄우는 것 배워야 하는데...

편안한 맛에~ 길들여져서 큰일이네유~ㅎㅎ
맛난 간장 된장 되길 기도 합시당
쉽죠 메주만 좋으면 간장 된장은 맛있지요.
ㅎ~ 잘 지내시쥬~~ 옐로우스톤님^^
메주만 잘 띄우면 장 담그기는 정말 쉽지유..ㅎㅎ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구요~ 활기찬 하루 되셔유~~~
정겨운 풍경 입니다
된장이 맛 있을것 같아요.....*
올해도 맛있을거라 믿으면서..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셔유 봄이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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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좋아합니다. 살작 들러도 될까요?
올핸 어찌어찌하다 메주를 못 쑤었네요.
저도 내년엔 메주를 이뿌게 만들어 맛난 된장을 담글 꿈을 갖고있습니다.
시골아낙네님 장 맜있을것 같네요^^
정말정말 부럽습니다.
맛있는 장 담그신다니 잘담그어서 음식할때마다 행복하세요
직접 담근 된장 정말 맛있겠네요.
저도 올해 장을 처음으로 친구들과 담아보았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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