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봄에는 몸도 마음도 요리도 가볍게, 두부 스테이크 [시골밥상2016-014]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3.07 10:03
반갑습니다 우주국   벗님.
춘삼월 중순입니다   긴긴 겨울도.
오는봄을 막을수 없어요 산과들에는.
이름모를 꽃들이피고 조금지나면  
꽃들의 축제가 시작될 것입니다.
춘삼월 좋은계절에   벗님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 행복 희망에 찬 삼월이.
되시길 축원드립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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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스테이크 만들어서 먹었어요~~~~ 제가 원래 자연주의 음식을 좋아하는데 두부로 만든 단백한 맛과 정말 쉬운 레시피가 요리를 못하는 저도 자신있게 할 수 있는 음식이더라고요^^   그래서 자주 홈피 들릴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건강 밥상이네요
정말로 대단대단합니다
어쩌면 이렇게 정갈하게 요리를 하시는지요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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