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봄동 된장국은 부드럽게 [시골밥상 2016-016]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3.17 09:32
지난번에는 봄동무침으로 침흘리게 하시드만..
이번에는 봄동된장국..햐~제 입을~어쩌실려구요.ㅋ~.
그 맛은 어는 주부의 솜씨 맛보담..
시골된장&봄동.. 구수함 알파 시원 하겠지요.
오늘 냉이국 끓여 먹었는데요..요거이 또 입속을 자극하네요.^^
늘 즐거운 시골 일상 되세요.^^
맛나겠습니다
봄꽃 내음 가득한 좋은날 ...
희망과 사랑으로 채워가며
행복으로 꽃피우는 행복한 저녁 보내세요~^^
향긋한 냉이국과 봄동 무침의 상큼함에
입맛 살아 나서 갑니다.
잘 먹고가요. 올해 농사 대풍일꺼에요. ^^
맛나겠습니다.ㅎㅎ
황태가들어가네요 더맛나겠네요 구수하고..

행복한날되세요
안녕하셨습니까?~♣
그동안 인사드리지 못해서 죄송했습니다.
오늘이 밤과 낮의 길이가 거의 거의 같다는
춘분(春分)이지만 “꽃샘추위“에 건강 잘
챙기시기 바라며,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벌써 봄향기가 가득합니다. 이곳가지 나는 듯...군침만 흘리다 갑니다.
베스트공감 꾹 누릅니다
아삭아삭 봄동이 먹ㅇ고싶어요
시골 아낙님의 밥상이 최고의 건강 밥상 입니다.
힘은 들겠지만 농촌 일로 건강도 유지하고
함께 어울리는 마을 사랑 행복이 여기에 가득합니다.
많이   배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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