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휴가 나온 두 아들을 위한 시골밥상 [시골밥상 2016-022]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4.26 08:32
요리도 사진도 너무 멋진 최고의 밥상입니다
솜씨좋은 엄마를 둔 아들들 좋겠습니다
꽃집맘이 제일 좋아하는 시골밥상이네요 ㅎ
매번 군침 돌게하시는 아낙님^^~
질경이는 장아찌로 먹어본 기억은 있지만
나물로는 아직이네요
저도 기회되면 함 만들어 봐야겠어요 ^^~
늘 정갈한 음식 잘먹고 갑니다.
좋은밤 되세요.^^
이녀석들 엄마 잘 만났넹...ㅎㅎ효도 잘 해야겠어요~~^^
푸짐한 엄마표 시골밥상입니다..
맛도 영양도 사랑도 푸짐할 것 같아요.. ^.^
와우 보약밥상   하늘에 계신 울업마가 보고싶습니다
두아드님이 휴가중이군요 애국자집안입니다.ㅎㅎ
맛있는 엄마표 음식 두아들도 좋아하겠습니다.
최고의 엄마표 밥상이네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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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든한 두 아드님을 위한 건강식 밥상
엄마 정성이 듬뿍 들어가서 더 맛있을거 같아요
요즘 제가 추구하는 ㅎ밥상입니다ᆢ좋은날 되세요^^
두 아드님들 복받았네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넘넘 맛나보여서 아드님들 드시다가 남은것 제가 다 먹고가요 ㅎㅎ
두 아드님 복받으셨네요.
여러모로 솜씨 좋으신 어머님을 두셔서요.

질경이 볶음? 그 맛이 궁금하네요^^
잘보고 갑니다 시골아낙님~~
우연히 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되었네요.
참 먹음직스런 시골 밥상이군요~~
무엇보다 갖힌 공간이 아닌 탁 트인 공간에서 먹으면 더 맛날 것 같습니다.
부럽네요.
전원생활 하시며 직접 농사지은 재료들로 반찬도 해 먹고---
늘 부럽긴 한데 막상 제가 그런 생활을 하라면 아직은 용기가 안납니다요.
좀 더 나이가 들면 용기가 생길라나~~~
하여튼 잘 보고 갑니다.
저도 땅때기 좀 있어 농사라는 걸 지어봤는데--
장난이 아이더군요.
무릇 생명을 다루는 일이란 얼마나 많은 정성을 쏟아야 하는지를 깨달았습니다.
근데 아주 제대로 농사지으며 사시는 것 같네요.훌륭하십니다요~~
정말 건강밥상이네요
올라오는 새싹들이 모두 먹거리들 .... 천지가 다 반찬거리네요
마켓이 집주위에 있네요
싱싱한 찬거리 부럽습니다. ~ ㅋ
자식을 군에보낸 부모님들은   격한 뉴스만나와도 가슴이 철렁하지요.
저의 자식들은 둘다 전역을 했지만 그래도 예비군 훈련 통지가오면 괜실히 염려가 됩니다.
음식 솜씨가 유명맛집 주방장 못지않네요.
엄마가 차려준 시골밥상 고기에 비할까요...
와~정말 정성드린 음식들이 굉장하군요.
아들 둘이 한꺼번에 군에 갔나 봅니다...
아낙네님~ 휴가 나온 아드님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구요...^^
어머니께서   해주신 시골밥상은 유명한맛집보다
정성이 듬뿍 순박한 시골정취에 어울려 더욱더
맛이   있지않을까요 ?
보기만하여도   군침이   도네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ㅎㅎㅎㅎ
말 아름다운 것.
꽃이 아름다운 것은
자기 아름다움을 자랑하지 않기 때문이고
무지개가 아름다운 것은
잠시 떴다 사라짐을 슬퍼하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 아름다운 사랑은
자기 사랑을 자랑하지 않는 사랑이고
정말 아름다운 인생은
잠시 머물다 가는 것을 슬퍼하지 않는 인생이다.
오늘도 즐거운 거름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불변의흙-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즐겁고 행복하세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엄마의 밥상이 최고지요.
풋풋합니다.
우와~~
최고의 밥맛은 바로 엄마표라는데,,,
정말로 꿀맛이었겠어요
정말 맛있어 보입니다.
사진으로만 봐도 건강해지는 밥상 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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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갑니다 봄이 가득 담겨있네요 게다가 제가 제일 조아하는 봄나물들이 즐비하니 이번 4일9일 시골 오일장에는 가방하나 둘러매고 훌쩍 떠나보렵니다..
  • 세월의박
  • 2016.04.28 22:07
  • 답글 | 신고
아들들에게는 최고의밥상 입니다..
두아들이 군대에....저도 막내가 군대에서...
부모님의 사랑이 넘치는 식단...이런 부모의맘을 잘 아는지...
표현은 약하지만 잘이해하고들 있겠지요..
잘보고 갑니다.
참으로 고귀한 아름다운 시골밥상입니다 제일 좋아하는 스타일들입니다 반찬이
엊그제 오빠네 시골밥상 잘 먹고 귀한 나물까지 얻어와 먹고 있는중요.
시골밥상 엄마표 최고의 밥상이지요.
그러고보니 급하게 오느라 미나리 돌나물 못 뜯어 왔네요,
제눈이 호강하네요. 저도 숟가락 얹고 싶은 마음이 굴뚝입니다~^^*
저절로 감탄사 나오는 엄마의손맛으로 차려진 최고의 밥상입니다`
ㅎㅎㅎ
울집도 아들만 둘인데...집떠나 학교 다니고 있으니
집밥이 최고라고 합니다.ㅎ
불금날 밤에 다녀 갑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밤 누리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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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참, 볼때마다 부럽습니다. 두 아드님과 행복하고 즐거운 한 때를 보낸 촌부님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건강하시기 기원합니다.
아드님들이 참 좋아들 했겠습니다.
정갈한 식탁이 먹음직 합습니다.
시골밥상이 진정한 건강 밥상이지요.
황금연휴 알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보기만하여도 군침이 ㅎ
대단한 밥상차림이어요.
늘 느끼는 거지만
아드님들 무척 행복했겠어요.
솜씨 좋은 어머니를 두셔서
시골밥상이 아니라 영양밥상입니다.
아들 둘을 군에 보내고 적적하셨겠네요
다행히 한번에 다 아들이 휴가를 나왔으니
어머니의 정성어린 밥상을 준비도 하셨구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겠어요
오늘도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며
기쁘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방글 인사드립니다~~~~~~~~~~~~**
아우~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좋은 사진, 올만에 들어와 보니 역쉬 시골아낙님표 먹거리에 홀릭하네요.   풋풋한 봄나물들 얼마나 맛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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