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장 가르기 시골집 된장 간장 만드는 날 [촌부일기 2016-023]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6.05.02 09:32
오늘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 사랑의 향기로
포건히 감사주는 아름다운 세상을 봄니다
상쾌하고 행복한 오늘의 시작입니다
헹복가득한 하루를 시작하는 우리에게
주어진 삶속에서 감사할수 있는 은혜로움이
가득한날 되세요...                 -불변의흙-
아, 된장을 으깰 때도 표고 다시마 양파등 울궈낸 육수와 비비는군요.
좋은 것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아니면 고추씨도 빻아서 넣으면 좋겠군요.
장맛이...음식맛 좌우하지요.
크..맛나겠당.ㅎㅎ
장담그는건 아주 먼 얘기라고 생각했는데 충분히 따라할수있겠는걸요?~
세상에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들이 많아요

눈길 하나에도
손길 하나에도
발길 하나에도

사랑이 가득하게 담겨 있어요
이 따뜻함이 어떻게 생길까요
마음 속에서 이루어진다고 하네요

~~~~~~~~~~~~~~~~~~~~
불친님 황금연휴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밤새 내리는던 비가 아침이되니
언제 내렸느냐는듯히 멈추었네요

나드리 하기 좋은 날씨인듯합니다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구요 ,,,
구수한 향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안녕하세요? ~♬
연휴 이틀째 가족과 함께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시기 바라며
정성담은 블로그 다녀갑니다.~♥

참 맛있겠어요
된장을 보면서 침이 고이기는 처음이네요~
된장에 담긴 정성이 아마도 즐거운 맛을 가져오리라 봅니다^^
오랜만에 뵙네요~ 5월이라 무척 바쁜 시간이겠습니다.
휴일과 함께 즐겁고 웃음 넘치는 시간되시기 바랍니다^^
장독들 대 물림 할거유.
고만 사소이
그대도 나이들거구. 나중에 큰 짐이로소이다.

장독에 달팽이 안들어가나요
스크램좀 합시다.
내 방법과 좀 틀리기에 그대 따라 해보리다.
지친 맘에 들어와 보니...휠링되어서 갑니다...
정갈하고
정성이 가득 ~~~~
엄니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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