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상큼한 밥도둑 오이부추김치 [시골밥상 2016-024]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5.18 08:10
어쩌면 이리도 맛깔스럽게!!
요리솜씨 좋은 것도 오복에 들어갈걸요? ㅎㅎㅎ
ㅎㅎ 정말이쥬~~~
촌아줌마는 일복도 오복중 하나라고 생각하고 사는데~
그럼 벌써 오복중에 두가지는 챙겼네유~ㅎㅎ
시골아낙네님!!
언제들려도 부담없이 풍성한먹거리.
눈감고 음미하며 옛일을 떠올리곤하죠.
지금은 독거노인이다보니 별로 해먹는것도
귀찮고 다행히 아직은일이있어 매식을 하는
편이지요. 바쁘신중에도 틈틈히 맛깔난 토속
음식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항상 평안하시기를...
에궁~~ 잘 지내시쥬~~ 하나님^^
사실 알고보면 항상 바쁜것도 아니거늘~
시골살이가 대부분 밖에서 노는 일이라
컴 앞에 앉는 일이 쉽지가 않네유.ㅎ
하나님 일상중에 잠시라도 짬내서 시간되면 언제든지 한 번 놀러오셔유~~
이제 두어달쯤 지나면 시골집에 오이며 애호박이며 옥시기까지.ㅎ
먹거리들 풍성해져서 손님 맞기 딱 좋은 시기랍니당^^
아삭한 맛과 함께
입맛을 땡기게 할 것 같은 오이부추김치입니다.. ^.^
ㅎ~~ 그 아삭함과 땡기는 입맛 땜시 요즘 촌아줌마 살찌고 있습니당..ㅎㅎ
주말도 좋은시간 보내셔유~~~~ 단테님^^*
어저께도 오이김치랑 밥을 먹었는데 디게 맛나보입니다
ㅋㅋ~~~ 살짝 익은 오이김치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지유...ㅎ
아삭한 식감이 느껴지네요.
이거 하나면 있어도 밥맛나겠어요.
요즘 시골밥상이 그러네유~^^
오이김치에 총각김치... 그리고 이제 겨우 쬐끄맣게 올라오기 시작하는 상추 몇 이파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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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수나무
  • 2016.05.19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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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기른 부추 넣어서 더 맛나겠습니다^^
아하 정말 그럴수도
입안에 침이한가득 이네요 날이무척덥습니다 건강한하루되세요
넵 ^^ 오이도 이글스님도 화창한 날씨에 기분좋은 하루 되셔유 ~~
촌아줌마가 모처럼 핸드폰으로 댓글을 쓰려니 영~ 답답하고 어색하네유^^
보기만 해도 아삭 아삭 소리가 들리는 듯 해요^^
ㅎ~ 직접 드시면 맛까지 아삭아삭~^^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당^^♡
님의 요리 레시피
잘 배워본답니다.
맛있겠어요.
얼마전에 간단히 담아먹은 오이부추김치 생각나네요.
대충했는 데도 잘익어서 맛있었죠.
맛있겠네요.^^

저도 무척 오랜만의 방문입니다.
건강하시죠?
봄도 이제 가네요.
남은 오월도 행복하세요.^^
갑자기 날씨가 더워져서 일하시기 힘드시겠네요.
건강 조심하면서 하세요~
상큼한 오이부추김치 잘 보고 갑니다.
아주 맛 나 것네요 ㅎ
벌써부터 입에 침이 고이네요... .
아낙네님 요리는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좋습니다
내일 점심에 해먹을게요~~~~~~~~
오이부추김치 개인적으로 넘 좋아하는지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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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기랑 같이 먹으면 더 맛나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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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님!
안녕하세요?
의학이 발달해서일까요?
100 세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101 세 이신 백양흠님은
식생활 관리를 이렇게 하셨다고 합니다.

아침에는 과일
점심엔 밥
저녁엔 라면으로
그렇다면 울 불로그 벗님들은 어떻게 하시는지요?

인류의 최고의 소망은
"부귀"와 "장수"라고 할 수 있지요.
그 꿈을 이루는 답이 성경에 있습니다.
"주" 안에서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오른 손에는 "장수"가 있고
왼손에는 "부귀"가 있나니 하셨으니...
즉 자신의 의지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세로 부모님을 공경할 때
복을받는다고 하십니다.
애써 올리신 작품 감사히 잘감상해봅니다.

늘샘 / 초희드림
더운 여름날에 한 입 베어먹으면 정말 맛있죠~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냉장고에 오이도 있고....텃밭에 부추 있으니
오늘 저녁은 얼른 이거 만들어서 먹어야겟어요.
아주 맛있어 보여요~
친정엄마가 주신 부추가 있는데 함 따라만들어봐야겠어요~아삭아삭 맛나는 소리가 들리는듯 하네요^^
너무 맛나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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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싶다
배고파요 먹고시퍼요   잘보고갑니다
토요일 마치 여름날의 무더위가 찾아온 느낌입니다.
소중하고 값진 자료 고맙습니다.
편안한 주말 만끽하시기 바랍니다.
  • 페르난도
  • 2016.05.21 12:19
  • 답글 | 신고
출^장^어디든가~능

간단하게

5만원부터

김씨

26살

키165

몸무게49

http://thz31.com/
둘째아들을 임신했을때 입덧이 살짝있었는데 친척집에가서
저렇게만든 오이부추김치를 먹은후 입덧이 사라진기억이 있습니다
언제나 아낙네님의 음식은 손맛이 있어보여요
마늘 절구에 빻으면 그만큼 정성이 들어간 맛이지요~
아삭하니 부추맛이랑 잘 어울려서 밥도둑이네요~
지금이 제철인 두가지로 만들어 볼까봐요~^^
부추를 너무 잘게 썰면 오이에 물이 나와서 둥둥 떠지 않을까요?
금방 먹어면 괜찮은데...사진보니 오이부추김치 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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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오이가 정말 맛나는데 이곳에서 파는건 별맛없어요.ㅎㅎ
잘보고 갑니다
너무 맛나게보입니다....
우리딸이 좋아하는 오이소박이...   함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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