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보리수 열매 효소 만들기 [촌부일기 2016-028]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6.06.13 10:23
맛보여 주실거죠
언제든지 드시러 오셔유
오늘 하루도 활기차고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도토리님
보리수열매 효소..
그야말로 여름 건강식이겠어요..
한잔 마시고 싶어요.. ^^
오홋~~
욕심나는게 많은데요 ㅎ
평안하신지요?
현충일이 지나고
그리고 6 25가 들어 있는 6월에~~~~
길섶에 잡초와 가로수들은 그 푸르름을 뽐 내지만
애통함과 애절함으로 들려지는 가곡 "비목"은 가슴을
저미 게 합니다.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산화 한 수많은 호국용사와
억울한 이념논리로 소중한 목숨을 잃은 分들께 삼가 고개 숙여
님들의 명복을 빌어 드리는 마음입니다.
특별히 6월에는 더...
울 님들께서도 같은 마음이시죠?
끼 모으신 작품 감상해 보며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시인 / 늘봉드림
무더운 날씨이니 건강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학원 리모델링 공사로 오늘도 바쁜 하루입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이 열매가 보리수였군요 빨간 열매가 참 이쁩니다.
역쉬 더위에도 에너지가 넘치시는 우리멋진친구님
농장에 보리수나무가 몇십그루가 있어서
가족,친구,이웃할것없이 이맘때쯤이면 김치통,바께스 들고 아이들,어른할것없이
보리수 체험장이 되네요 ㅎ
저는 몇년전에 욕심부려 담궈놓은 보리수효소가 많아
담궈놓았던것 지금은 축내고 있는중이구요
요즘 덕분에 머위장아찌 담궈 너무 맛있게 먹고 있어요 ^^*
대체 못하는게 뭐에요? ㅎㅎㅎ대단하세요~~^^
음악시간 기냥 입만 뻥긋하며 불렀던 노래 성문 앞 우물곁에 서있는 보리수~ 보리수 열매와 나무를 사진으로 첨보네요 에효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져요 노래를 부르고 들으면서도 보리수가 어케 생겼는지 조차 몰랐으니!
우리도 지인의 집에 가서 보리수 열매를 다서 효소를 담아 놓고 왔습니다.
좋은 정보를 또 얻어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 아름다운미모
  • 2016.06.15 17:58
  • 답글 | 신고
보내주신 홍삼 어제 잘 도착했습니다...
잘 챙겨먹고 건강해질께요 ^^
보리수 맛나 보여요 ~~
침이 꿀꺽~~
달콤하면서 떫은맛도 비취는 보리수
효소로 담그면 맛은 그만이지요~
여름철에는 풀과의 전쟁이지요~ㅎ ㅎ
보리수가 손까락 한매듸 만큼 크다는걸 올해 처음 알았습니다
날로도 먹을수 있다는것도 ....^^

효소방이 참 좋아 보이네요
나두 저런 골방 옥상에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는데
에구 이제는 있던것도 헐어 버려야 할 나이라서 ......^^

친정머머님이 정정 하십니다
마음이 넓게 보이시구요
따님이 엄마 닮으셨네 ...^^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려봅니다..
여전히 분주한 일상을 보내시네요...
보리수열매효소..보기만해도 건강해지는것같아요^^~
전원주택도 너무 멋지고요 ^_•
: ♣ ::♣::♣
: ♧ ::˚:♧. : ♧
♣˚。:♧。:˚♣°
♧ : °♣ : ° ♧ : °♣
기분좋은 하루 시작하시구요..
행복과 행운이 마구마구
△▷ 쏟아지는
◁▽ 시간 되세요!!
🐞�🍒�🐾�👀�
🍐�🎶�🐞�
님 안녕하세요
방문 기회가 여의치않아
짬을내어 봅니다 마른장마가
6월을 마무리하며 오늘부터
장마가 북상하면서
서울에도 오후부터 비가
제법 내리네요
비피해없도록 대비 잘하시고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저쪽은댓글이안달려서요 큰피해없길요
좋은 아침입니다
날씨가 조금 흐리지만 공기는 상쾌하네요
행복 가득, 미소 가득한 날되세요^^
  • 신영북스
  • 2016.07.07 10:14
  • 답글 | 신고
보리수 열매가 이렇게 이쁠줄 몰랐네요^^
효소항아리 위치 파악중입니다.
없어지면 제가 가져간 줄 아셔요^^
보리수 열매... 너무 탐스러워
눈요기로만 먹어도 맛나네요...^^
잘 지내시죠? 장마에   건강 잘 챙기시고
홍삼 1박스 보내주세요
보리수가 엄청 이쁨니다. 보물이 참으로 많으네요.
부럽습니다. 참 부지런 하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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