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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단 여름 반찬 두 가지 [시골밥상 2016-036]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7.18 09:02
여름에는 입맛이 없어져서~ 꼭 새콤달콤한걸 더 찾게 되는것 같아요 ^^
비주얼이 장난이 아닙니다~ ㅎ
에~ 궁~~ 시골 아낙네님 어쩌면 제 입맛하고 똑 같습니까요.???
저도 시골스런 반찬 좋아하는디~~ㅎㅎ
모양내고 소스만들고 하는 반찬은 소질이 없어유~~
김장김치를 씻어 탄산음료를 넣어 만든 백김치~~
어떤 맛일지 무척 궁금하네요 ㅎㅎ
요리와는 거리가 먼 제가 많이 배우고 가네요
농사일이라는게 끝이 없지만
더운 날씨에 쉬엄쉬엄 쉬시면서 일하세요 ^^*
김장김치를 탄산음료를 넣고 백김치처럼 만들어서 먹는 아이디어는 정말 기각 막힌 아이디어입니다 ㅎㅎ
오이지도 그렇게 하는군요.
촌부님은 요리 아이디어 화수분인 것 같아요.
좋은 정보 오늘도 얻고 갑니다.^^

제사 준비하시느라 등에 땀띠 나시겠지만
시엄니께서는   솜씨 좋은 맏며느님이 차려주는
푸짐하고 맛난 제사상 드시고   여름 더위 다 잊으셨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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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지 썰어서 시원한 물에 동동 띄워 먹으면 진짜 맛있는데~ !
거기에 달콤하고 톡 쏘는 탄산음료까지 더했으니~ !
말이 필요 없는 대박 요리법 인정~ !
오이 냉국은 우리집에서도 즐겨 먹는데 입맛 없을때 정말 입맛을 돌게 만들죠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ㅎㅎ
시어머니께서 해주신 오이지가 2년째 냉장실안에 있는데 먹어도 되는건지... 몇번 해먹어봤지만 어머니가 해주신 맛이 안나서 그뒤로 손이 안가더라는... 사이다를 부어 먹는게 신기하네요 저두 한번 도전해봐야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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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궁...
사랑받으시겠어요
부럽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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