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농사이야기 (80)

김장배추 심기 [촌부일기 2016-041] | 행복한 농사이야기
시골아낙네 2016.08.31 12:10
시골텃밭의 가을은 이렇게 김장채소 심는일로 시작되는거 같아요.ㅎ
비도 내리고 날도 너무 좋은날에...ㅎㅎ심으셔서.한갓지고 좋으시지요?
햐...이녀석들이 무럭무럭 자라서 겨울철 김장배추가 되는군요..
시원해진 날씨의 9월 첫날입니다...힘차게 시작하세요..아낙님^^
김장배추를 심기 시작하는군요?..
잘자라 올해도 풍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가을이 오니
겨우살이 준비군요.

늘 바쁘군요.
김장 배추를 지금 심는거군요!!^^
시골아낙님의 김장배추 심는 과정을 보니
배추한포기가 땀과 정성과 노고의 결과물인지 다시한번 깨닫습니다.
산밑인데도 돌댕이 한개 없으시다는 말씀에 축복받으셨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배추모종은 직접 키우신건가요..아님 어디서 구해오시는지요..
모종이 너무 이뻐요..
멋진 들녘을 고맙게 감상했어요...
9월엔 시골아낙님댁의 온갖 곡식들이 풍성히 여물어가길 빕니다.
벌써 김장배추를 심는군요.ㅎㅎㅎ
도시생활하다보니 어렸을 적 기억이 다 사라졌어요.
풍농이길 빕니다.
저도 엊그제 배추모를 사다 심어 시기적으로 좀 늦은게 아닌가 싶기도 했는데 잘 자라 주기만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직접 심어서 키운 것들로 김장을 하시면 맘놓고 믿고 드실 수 있겠네요.
잘 키우셔서 맛있는 김장해드시기 바랍니다.
빗방울 소리의 반가움은 농부들의 한숨을 거두어가는것 같네요
정신없이 뜨겁던 여름이 지나가니 벌써 김장배추 심는 시기가 됐네요
몇해전에 겨울에도 친정집 텃밭에 얼지 않고 있던 배추로
겨울겉저리 해먹던것만 생각하고선 밭에 몇포기 배추를 그냥 두었다가
모두 얼어버렸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밤이 새도록 비는 그치지 않았습니다
아침 먼동이 트면서 비는 개였지만   을시년 스러운 아침입니다
우리는 가을 맞을 준비도 하지않았는 데 벌써 겨울 김장 준비를 서두릅니다
환절기에 항상 건강 유념하시구여....
저희도 김장배추할만큼만 심었는데,어제 오늘 비가 너무 와서 걱정이네요,,
벌레들의 식성이 대단하지요?
저도 지난주 한판 심고 벌써부터 벌레들 잡을 걱정이 되는걸요,
촌부릐 일상들이 참 아름답게 보여집니다.
이웃하자구요.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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