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개운하고 칼칼한 찌개요리 [시골밥상 2016-049]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09.19 10:15
엄청난 이미지네요~ 점심시간인데...ㅎ
지금 이 시각....
요 칼칼한 호박찌개 한그릇이 넘나 땡기네용,..,.
침이 꿀떡 꿀떡 넘어갑니다.
증말 어릴적 울 어머니가 끊여주시던 애호박에 새우젖 두부는 형편상(?) 못넣으시고 ... 그래도 지금 그 맛을 잃지못합니다. 추억을 살려주신 아낙네여!! 감사 합니다
와.. 달달한 애호박을 .. 진짜맛있겠어요!
화창한 목요일입니다.가을의 문턱이 다가온 느낌이 듧니다.
소중한 자료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날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새우젖 넣고 끓인 애호박찌개
시원하고 맛있죠. 저도 끓여봐야겠네요.
가끔 지나가다 들러보면 참 재밋게 사시는거같아 보기좋습니다
항상건강하세요..
행복한 소식 감사합니다~^^
환절기 감기조심하시고
행복한 날 되세요
지금 식사전인데 안 볼려고 하다가 클릭했더니 속이 부글부글 끓어 오르는군요,
잘보고 갑니다 ^^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맞아! 호박에는 새우젓이 들어가야 제 맛이 나는것 같아요. 저도 가끔 남편이 좋아해서 해준답니다.ㅎㅎ
자연의 재료로 이렇게 아름다운 사진! 잘보고 갑니다.^^
저도 오늘은 개운하고 칼칼한 찌개요리가 생각나네요.^^
이밤에 군침돕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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