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배추 된장국 따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시골밥상 2016-053]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10.17 08:30
보기만 해도 맛나보이는 된장국..
인삼밭이었던 곳에 배추를 심으셨군요..
조그만 공간만 있어도 농사를 지으시는 부지런함..
농사 지은 채소들로 뚝딱하면 나오는 대단한 손맛을 느끼게 하는 음식들..
참으로 복된 삶입니다....
넵^^ 인삼 수확하고 딱히 심을 것이 마땅치 않은 인삼밭~!!
뭐든 확실해야 시작을 하는 인삼 오라버니 덕분에.ㅎ
인삼밭이 텃밭이 되었네유~~~~~~^^
꼴깍~ 침 넘어 가는 해장국이네요.
ㅎ 쌀쌀하게 시작하는 금요일~
따끈한 된장국 한 그릇 맛나게 드셔유~^^
찬바람이 불때면 구수하고 뜨끈뜨끈한   얼갈이된장국에
밥 한그릇 말아 먹으면 최고의 밥상이지요 ㅎ
얼갈이된장국의 구수함이 이곳까지 나는것 같네요 ^^*
맞아유~~~^^
요즘 시골밥상에 거의 매일 올라오는 된장국..ㅎㅎ
배추된장국의 깊은 맛에
밥한그릇이 금방 뚝딱할 것 같아요.. ^^
ㅎㅎ 가을이라 입맛이 더욱 좋아지는 시골 아줌마~
밥 두그릇도 순식간에 뚝딱입니당...ㅎㅎ
가을 햇살이 소슬한 바람에
사락사락 제 몸 벗고 무너지는 걸 보면
정녕 옛시월의 하늘은
아닌가봅니다.

사각거리던 단풍잎 그늘아래
사람들의 신음 소리가
숨 멎은 하늘가에서 바람결에 들리는 요즘
상달, 참으로 좋은 계절에도
질곡되어 아픔으로 다가옵니다.

시대의 흥분들을 마음 안에
다 쏟아 놓은 줄 알았더니
시월은
부딪혀도 닳아지지않는
우리네 시린 가슴들 입니다.

블랙리스트에 갇힌
예술인들의 삶을 같이 조명해봅니다.
                                    
불벗님들의 가정에
늘 축복의 은혜가 함께 하기를 빕니다.

늘봉 한문용
좋은글 감사해유~ 늘봉님^^
제일 좋아하는 음식이 된장인데
이가을 에 배추된장국에 군침이 넘어 갑니다
아하~ 시골집에서 절대 떨어지면 안되는 것이 된장 간장^^
주말에는 따끈하고 구수한 된장국 한 그릇 맛나게 드시구요~~~
행복하고 편안한 시간 보내셔유~~ 단천님^^
구수하니 밥말아 후루룩~
벌써 배고프면 안되는데..ㅠ
오늘 저녁 배추한단 사볼까봐요.
오랜만에 뵈니 너무너무 반갑고 행복하네유~^^
사실... 요즘 예전같지 않은 블로그에...
흥미도 떨어지고 살짝 슬럼프가 오던중인데.ㅎ
뜨개쟁이님 뵈니 너무 좋아유~^^
시원하니 맛있어 보입니다~!!!
이 가을에 배추된장국 하나면~ 열 반찬이 부럽지 않아유..ㅎㅎ
가을에 더 맛나 보입니다...^^
맞아유~~ 지금부터 겨우내 시골밥상에 오르는 된장국^^
밥한술ᆢ먹고시퍼지네
허기진시간ᆢ침 꼴깍~
잘지내시죠?
October.넷째주.수요일
산(山)은 봄(春).여름(夏).가을(秋).겨울(冬)에 따라서 색채(色彩)만 변모하지 자연적인 그대로 산객(山客)을 반겨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自然)은 여러가지 어려움 및 고통을 당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무언(無言)의 격려(激勵)를 아낌없이 베풀어 줍니다.
가을(秋) 단풍(丹楓)이 점점 짙게 채색되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날씨는 조석(朝夕)으로 쌀쌀하기 때문에 건강관리 충실하게 하시고.
매사 즐거움(微笑) 속에서 행복(幸福) 하옵소서.
즐~감 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기분좋은 마음으로 머무르다 희미하게 흔적(痕跡) 남기고 갑니다 ^^  
┏┓┏┓
┃┗┛┃APPY♡
┃┏┓┃ DAY~!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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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 남덕유산 드림
된장에 시래기국 먹고 싶어지네요.
가을 향기 머금은 좋은 날씨 입니다...
거운 시간 행복한 수요일 오후 보내시길 빕니다
시원한 배추국!
참 맛깔스런 요리입니다

가장 큰 실수는 포기해 버리는 것
가장 어리석은 일은 남의 결점만 찾아내는 것
가장 심각한 파산은 의욕을 상실한 텅빈 영혼
가장 나쁜 감정은 질투
그리고 가장 좋은 선물은 용서! 
 
이렇게 구수하고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감기로 고생했더니 더 생각납니다..ㅎㅎ
건강 유의하세요^^
오늘도 따듯한 된장국 생각이 간절했네요^
가을이 깊어가서 세상은 단풍으로 물들고 멋진 그림같네요
꽃과 나무 그리고 공기까지도 신선해서 마음은 가을을 탑니다..
깊어가는 가을, 목요일 오늘도 여유롭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구수한   된장국이네요.
들기름에   볶아야 하는군요.
맛있는 음식 잘   보고갑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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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철 입맛 살려주는 배추 된장국..요즘 딱 인데요.^^
따끈한 국물이 남자들 에게는 그만이지요.
국 없으면 밥 안먹는 남자들..그 중 저도 한사람 입니다요.ㅎㅎ
어쩜 이리도 정성스럽게 끓이셨는지..
오늘 점심으로 한그릇 뚝딱 입니다.ㅋ~
시골아낙네님!~
행복한 시간 되세요..감사합니다..배추 된장국..
요즘같이 쌀쌀한 날씨에 먹으면 너무 좋을 것 같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배추국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아직 산행의 피로가 남았는지? 졸리운 눈앞의 해변에서는 높은 파도에 포말이 하얗게 부서 집니다.
지금은 가느린 비가 오고 있습니다.
오후에 가을 산행을 가시겠다고 아시는 여럿 분들이 출발을 했었는데,,,
아마도 단풍속에서 우중 산행을 하고 계실것 같습니다.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시원하니 최고죠~^^
오늘처럼 찬바람이 느껴질땐 더더욱 좋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뜨끈한 얼갈이배추된장국! 예전엔 미쳐 몰랐던 엄니의 손맛!아무리 솜씨를 낸 마누라 된장국은 영 아니올시다(?? 비밀)정말 요즘 가을날씨에 빠질수 없었던 그맛이지요! 찬바람 부는 늦가을!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나날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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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된장국이 급당기는 주말날씨입니다
얼큰 시원할 것 같아요~~^^
시원한 된장국 맛날것 같아요.
구수한 향기가 오는듯...
오늘 당장 실습으로 들어가봐야 겠습니다,,
아참, 시레기국을 끓일때 된장은 어느정도 넣으면 되는지 아르켜 주십시오,,
된장 양이 맛의 향방을 좌우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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