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동치미 만들기, 시골집 김장김치 두번째 이야기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11.16 09:45
입니다
올핸 동치미도 건너 뛰려합니다
무값이 너무 비싸기도 하지만
딱 맞춰지는 무가 흔칠 않아서요
총각무 한단에도 5,000원
그것도 담갔다쳐야지 궁리중이예요

그냥 먹었다 치던지
아니면 벌써 다 먹고 떠러졌다 치던지 ......^^
에궁.....ㅎㅎ
다음부터는 미리미리 병정님께 같이 김장하자고 연락을 드려야겠네유~^^
우리집 배추며 무우며 그냥 지천으로 있는 것~ 아까워서 이웃에 식당하는 분들 뽑아가라 했는데....
동치미 좋아요.
군침 돕니다.
깊어가는 가을의 불금날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러운데
동치미가 익으면 아~~군침 넘어갑니다
올해는 만들어 볼까요~동치미
직접 생산한 무우라 더더욱 동치미가 맛날것 같습니다^^
즐겁고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시골아낙네 블로거님 ^^
정성스럽게 게시하신 포스팅(Posting) .. 즐~감 했습니다(감~사 드립니다).
일주일 가운데 가장 퇴근(退勤)이 기다려지는 불타는 금요일 입니다.
일상적인 생활(生活) 속에서 기쁨.사랑.행복이 가득하게 채워지는 금요일 일정(日程) 되옵소서 ^^
┏┓┏┓
┃┗┛┃APPY♡
┃┏┓┃ DAY~!
┃☆┃┃●^ㅡ^&^ㅡ^●
┗┛┗┛ㅡㅡㅡㅡㅡ♡┘
11.18. 남덕유산 드림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이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되시며
기쁘고 행복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수고 하신 덕분에 잘 보고 갑니다 ~~~~~~~~~~*
무가 토종 무처럼 동침이에 잘 어울리겠습니다

맛갈나게 하십니다 군침이 도네요 ㅎㅎ
동치미 담그는 방법 잘 배우고 갑니다.
그런데 고추는 어떻게 삭히는데요?
감사합니다.
반가워유~~ 사하라님^^
동치미고추 삭히는 것도 올려 놓은 것이 있는데.ㅎ
완전 간단하답니당~ 고추를 적당한 용기에 넣고~
소금물 풀어서 부어주면 끝..ㅎㅎ
저는 항상 소금물을 끓여서 살짝 식힌뒤에 부어준답니다^^*
고추와 소금, 물 비율만 맞추면 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올해는 필히필히 동치미 담아야겠는 생각에 마음이 바빠져요.
어린시절 그때는 정지 뒷문을 열고 나가면 새끼줄로 동여맨 동치미 항아리에는 살얼음이 얼어 있었지요.
지금은 냉장고가 아니면 저장도 어려울만큼 따뜻한 겨울이 되었죠?
안녕하세요
반가와요
   늘건강하시고 늘행복하세요.
겨울 내내 먹으면 맛있겠습니다.
군고구마에 동치미 한사발이면 밤참으로 한끼가 해결되곤 했었던 때가 있었는데~ 이젠 군고구마도 동치미도 사다 먹으니 쩝~
네에 맞아요 고향집에 김치광 동치미독 ,,
그리고 아버지가 만드신 구덩이에 무우를 꺼내다가
까서 쭉쭉 쪼개 먹었던 추억 역시도요 너무나 그립습니다
동치미에 대한 어릴 적 아련한 추억을 들추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보기만해도 시원해지는 동치미네요..
어쩜 그리 솜씨가 좋으신지....정말 깜놀입니다..ㅎㅎㅎ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조심하세요 아낙네님^^*
와~~
백만장자 부럽지 않지유?
이제 눈만오면 되겠고먼유~~~
동화같은 아름다운광경이 펼쳐지네요..
눈내리는날꺼내먹으면정말맛나겠네요
  • 동안거사
  • 2017.01.13 20:01
  • 답글 | 신고
옛날 달지않은 동치미인지요?
달지않은 동치미를 구입하고 싶은데요.
술먹은 다음날 얼음동동 뜬 동치미맛 잊을수가 없어서요. 단맛을 별로 좋아하지않습니다.시큼한~~~ ㅎ
구입할 수 있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십시요^^
  • 동안거사
  • 2017.01.17 11:22
  • 답글 | 신고
맛있겠네요.
동치미 택배주문 할 수 있을까요
부탁 드립니다. (-*-)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시골밥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