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달콤 고소한 늙은호박전 완전 별미네^^*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12.09 08:34
ㅎㅎ 막걸리 부르는 소리! 원래 호박전은 애호박으로 하는줄 알았는데...좌우간 알차고도 매력있는 요리네요!!항상 건강하세요
참 간단하면서도 맛난 레시피
오늘도 잘 배워 갑니다.~^^

저도 해먹어야될것 같은데요^ 먹음직스러워요
오늘도 주말의 행복한 꿈을 꾸어봅니다.
몸을 움츠리게 하는 날씨지만 12월 마무리 짓는 마음으로
음악과 함께 좋은 생각과 차 한잔으로 아침 시작입니다.
겨울 건강 잘 지키시고 열심히 글 쓰셨던 열정으로
오늘도 행복한 시간 만드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오늘도 한마음 되어
나란히 다정하게 걸어가는
행복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 갑니다   ~~~~~*
아낙네님   2016년   걸이오신길     수고하셨습니다
인삼을 사랑한     아낙네님     한해도 월마남지않았어요
봄ᆞ겨울되기전까지 집안일 하라   인삼밭 하라   밭일하라 빠쁘셨죠
12월 한달동안   한해을 잘마무리 하시고     다가오는 연말 연시 각종 모임 있을텐데ᆢ
성탄절과 연말연시   따뜻하고   가족과   함께 한해마무리
하는시기되시고 아낙네님의 가족 모두   건강 하시고2017년에 밭일 인삼밭 잘되길 기원합니다
호박전....
진짜 달달하니 맛있겠는데요~~
추워지는 날씨 건강 유의하십시오~~^^
오호!~
호박속으로 전을 만들기도 하는군요?..
요거요거.. 정말 별미겠어요.. ^^
요케 먹는 방법도 있구낭~~~ㅎㅎ
이케 맛난 걸...
맹아짐은 왜 한 번도 부쳐 먹지 못했을까요?
하아~ 늙은 호박이 없어서~~
이런! 늙은 호박 구하러 아낙네로 행차해야겠어요.
재래시장가면 할머님이 끍어서 파는 노오란 호박 한봉지 사서 부쳐 먹었는데
올해는 그것도 깜박 했네요
다음 장날 꼭 사서 부쳐 먹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호박전 호박전 너무 맛나보여요..
침샘 지대로 자극
늙은 호박만 있으면 바로 해먹고 싶을 정도로...

고소하고 달콤한 늙은 호박전..
아 너무 너무 먹고 싶습니다.
호박속으로해도맛나게생겼네요나도해먹어봐야겠네요
하루하루 늘 건강식이니 아니 부러울수가 있겠습니까
제가 좋아하는걸 매일 드실테니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시골아낙네님!!
쨩! 쨩! 쨩! 옛날엔 다 버렸어요.ㅠㅠㅠ
호박죽 끓일때 씨만 발라 버리면 안되나요?
시골아낙네님~

맛있는아침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