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밥상 (916)

청국장 띄우기, 청국장찌개 맛있게 끓이는 방법^^* | 시골밥상
시골아낙네 2016.12.12 09:09
아~청국장을 박스에 넣어서도 띄우는군요~
저는 예전에 스티로폼박스에 넣어서 띄었는데 그것도 잘 뜨데요..
뭐든 응용하기 달린것 같아요..
그 맛있는 청국장을 우린 냄새가 안빠진다고 우리 남편 청국장만 끓이고
나면 문열어놓고 난리네요.. 그래서 집에서는 잘 안해먹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알바 고고
맛나보입니다!
구수한 청국장 향이 제주도까지 전해지는거 같습니다..
눈이 많이 왔네요...조심하세요^^
주문해서 먹고 싶당
칭구님!!
올들어 젤로 추운겨울이자
불금인 오후시간
해피한시간 보내고 계신가요?
밖은 영하의 추위지만
우리칭구님들의 블방은
언제나 훈훈한 사랑방처럼
산소가 넘쳐흐르는
따뜻하고 정겨운 곳~~ㅎㅎ
맑은 햇살은 따스하니
창문유리를 통해 따스하게
내리쬐는데 넘 눈이부셔
가림막으로 쪼메 가려놓았네요.
칭구님 창밖에는 바람이 쌩쌩
밖에외출시엔 옷 따숩게 매무시하시고
즐건 외출하시길바라며
오늘도 종이컵에 아메리카노
한잔 기울이면서
안부 전합니다 칭구님
감기조심하시고
한주 마무리와함께
즐건 주말 되시길바랄께요

-동녁의 달 드림-

청국장 먹고파요 아파트라 옆집 에게 민폐
시골아낙네님!!
청국장 잘~먹고 갑니다.님께서는 살림고수일뿐더러
척척박사세요.전 일흔이 되도록 남자도 아니고 여자는 더더욱아니랍니다.
맛깔스럽고 친근한 청국장 띄우는법! 끓이는법까지 일사천리로 익히고 물러갑니다.

"주문상품화 하시면 어떨까요?" 전 1번 으로...
청국 팔지는않나요? 팔면 사먹고싶습니다ᆢ 제발!
보기에 좋습니다. 아주 시골냄새가 픙기는
농촌의 모습입니다. 행복하세요^^
오! 배웠네요,해보겠어요
메주 많이도 매달렸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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