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이야기 (462)

붉은닭의 해 정유년에는 이들처럼^^* | 사는 이야기
시골아낙네 2017.01.02 09:0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닭의 기운을 잘 받아갑니다~~ ^^
꼬끼오,꼬꼬 닭도 주인 닮나 봅니다,눈에 번쩍 띄네요
뭔잠룡(대통령병환자)의 설쳐됨은 크게 보기 싫은데...
- 새해엔 건강 평안, 두루福 받으소서!
나 보다 함께하는   누군가를 불러
서로 챙기고 배려하는 그런한해가 되기를 ~

좋은글 좋은말 고맙습니다
닭을 치시며 닭들의 생활특징을 잘 관찰하시고 새해 덕담을 오려주신 님께 감사합이다 ^^
그런데 그 장닭(숫닭) 은 참 행복하다는 말씀은 안쓰셨네요   왜냐하면 1부다처로 2 암탉을 거느린 장닭이니까요. 암튼 숫컷의 보호본능을 다하는건 인간들도 본받라야겟지요 😁�
겨울나무의 울림님이시여, 어찌 "一夫多妻"가 행복하다고 하시나이까.
마눌님 한 사람하고 살면서도   날이면 날마다 싸우고 깨지고 하여 이혼하고픈 마음이 수백차례도 더 드는디,
두 마눌님 하고 살아보지 않았으면 말씀도 마시와요.
솔직히   연애시절   애인들 여러 명은 얼마던지 좋고도 좋지만(매일   한 이불 속에서 지내지 않으니 지지고 볶을 일 없으니 말입니다.),
결혼이란 현실 속에 살게되면   그렇지는 않더이다.
장닭은   의식주와 함께 암탉까지 주인이 제공해주니 더할나위 없이 행복하겠지만,
가장인 남자들은   본인이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마눌님 한명도 무쟈게 힘이 듭니다.ㅎㅎㅎㅎ  
시골아낙네의 촌부일기의 덕담처럼 활기찬 정유년 한해가 되기를 빌겠습니다. 복많이 받으셔요
지난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구요~^^
또 한해를 열심히 뛸 준비는 되셨쥬?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유년 새해에 복 많이 받으세요.
"전원생활"1월호에 친구님이 나오셨네요. ^^
반가웠어요.
그 책에서 본 친구님이 만든 약과의 맛이 궁금하네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일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장닭이 아주 튼실해 보이네요.
AI 때문에 촌부님 닭관리 잘하셔야 될 것 같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보람차고 즐거운 월요일되시고
행복이 함께 하세요
감사하는 마음으로 잘 보고
아침 인사 드리고 갑니다 ~~~~~~~~~~*
아름다운 사진과 멋진 글 감사합니다 _
화요일입니다.기온이 좀 내려갔습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와우!
저 둥지의 달걀 좀 보세요.
어릴적 고향집에서 보고는 첨이네요
고향의 정겨운 풍경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려요
쌀쌀해진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저녁시간되세요. ♩♬♪ ~
항상 건강하시고 밝게 웃으시고 정을 나누시고…..사랑합니다…요.
참 오랜만에 찿아왔습니다. 2017년에도 행복하시고 항상 좋은일만 가득하세요.
계란낳는 곳을 너무 허술하게 만들었군요.
옛날에 보니 저렇지 않앗는데 ^^
옛날 생각이 나네요..구경 잘했습니다.화이팅
장닭이 애처가이군요
열심히사시는님이 부럽군요
오늘은 봄이 완연한 날씨군요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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